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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없애는방법... 성인 여드름은 이것!!

길승균 |2008.03.08 18:16
조회 1,162 |추천 1

여드름없애는방법... 성인 여드름은 이것!!

 

20대 이후 생기는 성인 여드름은 모두 모공 속의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고 있다가 염증으로 발전했기 때문에 생긴다. 특히 스트레스, 화장, 술, 월경 등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많이 생긴다. 성인 여드름은 볼과 입 주위, 턱 등등 얼굴의 아래쪽에 집중적으로 생기고 사춘기 여드름과는 다르게 피부가 건조해진다. 또 모양이 크고 굵으며, 고름이 고이는 기간이 길어져 짜기도 쉽지 않아 자칫 함부로 짤 경우에는 흉터가 남기 쉽다. 특히 노화가 시작되는 25세 이후의 피부는 피부 재생력이 떨어져 홍반이나 색소 침착이 오래가고 흉터로 인해 모공이 넓어지면 돌이킬 수 없게 된다. 어릴 때와 달리 저절로 나아서 흔적이 없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금물! 여드름의 흔적은 바로 색소 침착이나 주름으로 발전할 수 있어 바로바로 조치가 필요하다.


 잘못된세안
  
원인 잘못된 세안은 오히려 피지선을 자극하여 피지의 분비를 촉진시켜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깨끗이 세안한다고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여러 번 닦으면 오히려 여드름을 악화시킨다.

 

처방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셔 몸의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하면 피부도 좋아진다. 메이크업을 해야 하는 성인의 경우라면 저녁 세안 때 좀더 신경을 쓴다. 가벼운 클렌징 로션, 또는 클렌징 워터 등으로 미리 깨끗이 제거한 뒤 여드름 전용 세안제로 다시 한 번 물세안 한다. 세안할 때에는 미지근한 물이 피지를 녹이기 때문에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도 같은 방법으로 세안한다.

 

위장장애

 

원인 피부는 내장의 거울이라 불릴 정도로 깊은 관련이 있다. 특히 현대인은 불규칙한 식생활 습관과 무리한 다이어트, 폭식, 폭음 등에 의해 위장 장애가 많다. 위장 장애는 곧 비타민 결핍이 되어 바로 피부로 나타나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건조와 약산성 지속력을 떨어뜨려 피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여드름이 생긴다.

 

처방 식생활을 규칙적으로, 또한 잘 씹어서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우선. 저녁 때는 되도록 위의 부담이 적도록 적게 먹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는다. 특히 식사중에 물을 자주 마시면 위에 상당한 부담이 되기 때문에 물은 식사 후에 마신다. 여드름은 평소 세안을 깨끗이 하고, 기초 스킨 케어 정도만 꾸준히 관리해도 효과적이다.

 

스테로이드제 장기간 사용

 

원인 배란일부터 생리까지의 약 2주 정도는 황체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기 때문에 모공이 막히기 쉽다. 생리 전에 얼굴에 하나 둘씩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도 바로 그것인데, 이 시기에는 식욕도 왕성해져 평소에 단음식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단 음식을 찾게 되어 피지 분비를 촉진하여 여드름이 생기기도 한다. 주로 귀밑에서 시작하여 턱과 목 부분에 잘 생기고 그 뿌리가 깊고 응어리지는 형태가 많다.

 

처방 차가운 음식을 피하고 하반신을 따뜻하게 한다. 여드름에는 손을 대지 않고 머리카락도 닿지 않게 신경 쓴다. 미네랄이나 비타민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또한 특히 세안에 신경 써서 아침저녁으로 깨끗한 세안과 함께 팩을 해도 효과적이다.

 

월경증

 

원인 배란일부터 생리까지의 약 2주 정도는 황체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기 때문에 모공이 막히기 쉽다. 생리 전에 얼굴에 하나 둘씩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도 바로 그것인데, 이 시기에는 식욕도 왕성해져 평소에 단음식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단 음식을 찾게 되어 피지 분비를 촉진하여 여드름이 생기기도 한다. 주로 귀밑에서 시작하여 턱과 목 부분에 잘 생기고 그 뿌리가 깊고 응어리지는 형태가 많다.

 

처방 차가운 음식을 피하고 하반신을 따뜻하게 한다. 여드름에는 손을 대지 않고 머리카락도 닿지 않게 신경 쓴다. 미네랄이나 비타민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또한 특히 세안에 신경 써서 아침저녁으로 깨끗한 세안과 함께 팩을 해도 효과적이다.

 

스트레스

 

원인 현대인은 특히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에 저항하는 호르몬인 코티솔과 남성 호르몬 안드로겐이 분비되는데, 안드로겐은 피부 속의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의 원인이 된다. 특히 같은 스트레스 상황이라도 여자 성인이 여드름이 더 잘 생기는데, 남자는 원래 안드로겐 호르몬이 많아 조금 증가해도 크게 반응하지 않지만 여자는 체내에 안드로겐이 적어 조금만 양이 늘어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처방 근본적인 해결로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하지만 사실 쉽지 않은 일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여드름도 관리만 잘하면 쉽게 없앨 수 있다. 따뜻한 물로 하루 2회 정도 세안하고 여드름 전용 클렌저를 사용한다. 메이크업도 되도록 줄이고, 꼭 해야 한다면 트러블용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변비

 

원인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지방과 당분이다. 과잉 섭취한 지방과 당분은 내장에 쌓이고, 쌓이다 남은 것이 과잉 피지로 나와서 모공에 쌓였다가 분해되면서 유리 지방산을 증가시켜 모공을 자극, 여드름이 생긴다.


처방 지방이 많거나 단 음식,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이고 비타민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평상시에도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생활 습관을 갖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도 도움이 된다. 세안과 기초 스킨 케어 후에는 특별히 피지를 관리하여 피지 밸런스를 맞춘다.

 

나쁜 식생활 습관

 

원인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지방과 당분이다. 과잉 섭취한 지방과 당분은 내장에 쌓이고, 쌓이다 남은 것이 과잉 피지로 나와서 모공에 쌓였다가 분해되면서 유리 지방산을 증가시켜 모공을 자극, 여드름이 생긴다.

 

처방 지방이 많거나 단 음식,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이고 비타민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평상시에도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생활 습관을 갖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도 도움이 된다. 세안과 기초 스킨 케어 후에는 특별히 피지를 관리하여 피지 밸런스를 맞춘다.

 

음주나 흡연

 

원인 음주와 흡연처럼 몸에 스트레스를 주는 일은 없다. 알코올의 과도한 섭취는 피부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담배의 니코틴, 타르 등의 유해 성분 또한 모세혈관에 흡수되어 여드름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 이런 스트레스들이 몸에 쌓일수록 병에 대한 저항력과 몸의 재생력이 약해져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이 생긴다.

 

처방 음주나 흡연으로 생긴 여드름은 자주 재발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즉각적으로 특별히 관리한다. 여드름 케어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를 진정시킨다.

 

메디라인 클리닉 박준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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