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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잊은 척..행복한 척..

류미선 |2008.03.08 21:02
조회 2,140 |추천 147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아프고, 괴롭고, 힘들어도..

함께한 추억들이 괴롭히고, 머리속을 헤집어놔도

시간이 지나면 무덤덤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언젠가는 올테니


 

오늘도 다 잊은 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행복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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