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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2008.03.09 00:11
조회 23 |추천 0


괜한  의무감에 그렇게 가끔씩 연락할 필요없어

너만 그런게 아니라

나도 변하고 너도 변하고 다 변했으니까

 

미안해 할 필요도 없어..

언제나 옆에 있어 줄것처럼그렇게 얘기하지 않아도돼

 

정말 내가 힘들어서 손뻗었을때 넌 내옆에 없었으니까..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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