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rom.하나님

김재우 |2008.03.09 10:15
조회 97 |추천 7


창세전에 널 택했고,

 

네 머리털까지 셀 정도며,

 

널 위해 아들까지 주었노라,

 

너는 나의 기쁨이며,

 

영원토록 내 자녀란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