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다말다를 반복하는 빗길을 거쳐,
고래를 볼 수 있다는 허마누스에 도착.
흐린 날씨였지만,
마음이 넓어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탁 트인 바닷가
허마누스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오른쪽 구석에 저 뿔, 고래임 ㅋㅋ
그리고, 오다말다를 반복하는 빗길을 거쳐,
고래를 볼 수 있다는 허마누스에 도착.
흐린 날씨였지만,
마음이 넓어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탁 트인 바닷가
허마누스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오른쪽 구석에 저 뿔, 고래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