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등학교 1학년인 학생입니다.
초등학교6학년때부터..공부에 손을 놔버려서..
매일 수업시간에 자는건 당연지사고..
고등학교 첫시간인데도 다 무슨말인지를 모르겠네요. 특히 영어는..수학하고;
휴..
그래서 2일전에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했는데..
제가..그 입학하고서..자기소개서 쓰는거..거기다가..
공부하라고 억압하지말라고..써놨고..사진이나 영상편집쪽에 관심이 많다고 적었는데요.
관심도 많고 조금 다룰 줄 압니다.
선생님이 그러더군요.
니가 공부를 못하고 그런쪽에 관심이 있으면
차라리 전문대를 알아보라고. 전문대는 몇몇과목만 시험보니까
원하는 과목만 공부하면 되지않겠느냐.
그래서..인덕대학..찾아봤는데요..
공학계열의 인터넷.TV전공 을 보니까요..
위성 방송국, CATV방송국, 인터넷방송국, 공중파방송국, 프로덕션, 인터넷 및 웹 서비스 관련 SOHO 운영 및 프리렌서, 웹 PD, 웹 VJ, 웹 프로그래머, 웹 마스터 등 인터넷방송 관련 분야, 웹 디자인 및 웹 컨텐츠 제작 분야, 음향녹음실, PA설비 및 멀티비젼 분야, 타이틀제작 및 광고기획프로덕션, 라디오/TV 방송장비 제조업체.
이렇게써있는데요..
꿈이..카메라맨인데요. 전문대 나오면 카메라맨하기 힘드나요?
4년제 이름있는 대학 나와야 카메라맨 하기가 좀 더 수월하다고..
중3때 성적은..정말..상상이하입니다..
지금 1학년인데도 마음을 똑바로 못잡고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보겠습니다..
글 솜씨가 없어서 서두없이 작성한것같습니다..
죄송하고..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