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소리를 못듣나봐요. 내가하는 사랑한다는 소리는
단한번도 들어주지 않는것같아요....
말하지도 못하는지.. 내가 하는 사랑한단소리에..
속으로만 외치는것같아요.....내가 들어야하는말인데...
더크게 외처달라고...
저도 솔직히 그녀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녀 얼굴을 보기만 해도..
그녀 눈동자를 보기만해도...
내마음은 뻥뚤리는 것같아요...
얼마나 좋은지 즐거워 하는지...아무도 모를까요?
가끔씩.. 그녀와 사귈때 슬펐을때는... 비가 왔으면 했어요..
비라도 오면.. 그녀가 저가 우는걸 모르자나요 ..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사람들 신경쓰지 않았어요....
하진만 그녀의 친구들앞에서는 잘보이고 싶어서
최대한 노력했어요....그녀의 남자친구는 좋은남자였다고.. 기억되고 싶어서..
내가 사랑하는 그녀한테는 그저 사랑스러운 한 남자로 남고 싶었죠...
솔직히 지금 여자친구 만나기전까지는.... 생을 걸고 사랑한적 단한번도 ..한적없어요..
그냥 한번 좋아해본 정도..........
마음이 아파 본적도 없고...
근데 그녀때문에... 아픔이 먼줄 뼈절이게.. 느꼇습니다...
아픔이란..가슴 전체가 모두 아린 그런 거더라고요......미치겠어요...사랑해서...
그녀 곁에서 가장 멋진 모습으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을거에요..
이미 그녀를 너무 사랑해버렷기에.. 떠날수가 없네요.... 딴 여자한테..줄사랑이없어요...
딴여자가.. 줄 사랑이 네게는 들어올 곳이 없어요.... 그녀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단 하루도..
살지 못하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루..
어디에서나 당당할수 있고
어떤 그누구도 함부로 대할수없는
멋진 남자가되어서.. 그녀옆에만 있을겁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