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나길채 |2008.03.09 22:33
조회 20 |추천 0


After I saw you on the bridge
Every step I have taken has been to bring myself closer to you

 

 

당신을 처음 본 순간부터
제 발길은 언제나 당신을 향하고 있었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