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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닥터피쉬의 무대에 빠지다!

김현수 |2008.03.10 22:15
조회 383 |추천 1


그룹명; 닥터피쉬 (유세윤&이종훈)


관객; 양상국 (딸랑 한 명)


8집 타이틀곡; 난 항상 여기 있는데 뭘 그리 서두르나 이사람아 (개콘 엔딩곡에 맞춰 부름)


 


콘서트장에서 환호하는 팬앞에 선 '닥터피쉬'.


"걱정을 조금 했어요~ 혹시나 저희를 잊지 않았을까 해서요. 저희들의 구호 잊지 않았죠!


한번 외쳐 볼까요!"


"붐치기~ 붐치기~ 차차차" 열열히 구호를 외치며 환호하는 닥터피쉬 팬.


 


'혹시나 잊혀졌을까' 걱정을 했던 감정이 복받쳐 올라 눈물까지 흘리고 고마운 마음에


콘서트장을 찾은 팬 중 한명에게 CD 선물도 마련, 즉석에서 추첨을 한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경호원까지 동원된 '닥터피쉬' 콘서트 현장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곳엔 있는 팬은 양상국 단 한명.


 


처음엔 어이가 없었으나,  두 번째 이 코너를 보게 됐을 땐 박장대소하지 않을 수 없었다!


유세윤보다도 양상국의 모습에 더더욱~


어쩜 그리도 태연한 척 연기를 잘하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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