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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al together

안혜리 |2008.03.10 23:00
조회 70 |추천 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러나 보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 위에 있도다

인자는 이미 작정된 대로 가거니와

그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저희가 서로 묻되 우리 중에서 이 일을 행할 자가 누구일까 하더라

 

회개를 저버린 배교 (22:21-23)

 

예수님의 식탁에 참여했다고 해서

배교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다.

믿는 자들 안에도 배교의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두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로,
인자에게 예정된 하나님의 계획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배반하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은

가룟 유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주도권은 항상 인간의 적절한 응답과

맞물려 있습니다.

또한 한 사람의 배교는 그 사람만의 슬픔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교회 공동체는 예수님의 새 언약 안에서 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책임을 규명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형제를 돌아보고 그를 굳게 세우는 일입니다.


- 미숙한 성품 때문에 공동체 안에 어려움을 주는 지체가 있습니까? 그의 인격과 신앙의 발전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누가복음 22장 21절    

But the hand of him who is going to betray me is with mine on the table.

 

우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은 타락한 세상의 피해자들입니다.
모든 것을 그들의 탓으로만 돌릴 필요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의 얼굴에서도 그를 친구라 부를 만한 선을

찾으셨습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그의 탓으로 돌리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를 미혹하는 어둠의 권세를 아셨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에게 

그와 같이 할 수 있도록 예수님은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  맥스 루케이도/ 오크 힐스 교회 담임목사

 

Lord of Peace,

We come before You confessing our flippant hearts.Though we are humbled when we think about the sacrifice that was made on the cross, our lives and attitudes do not coincide with our intentions. Forgive us for being forgetful but we ask You to remind us of Your sacrifice and love that brought You to the cross. May we become one body in one spirit, one baptism and one Lord.
In Your Son’s name we pray.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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