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기 내볼걸 그랬다무작정 뒷모습만 바라보며
그저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그렇게 떠나보낼바엔
단 한마디라도 잡아보기라도 했다면 이렇게 답답하진 않을텐데
마지막까지 그깟 자존심 챙기는 내 모습 초라하기 짝이 없다
아직도 이렇게 하루에 몇번씩 보고싶은데 ..

용기 내볼걸 그랬다무작정 뒷모습만 바라보며
그저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그렇게 떠나보낼바엔
단 한마디라도 잡아보기라도 했다면 이렇게 답답하진 않을텐데
마지막까지 그깟 자존심 챙기는 내 모습 초라하기 짝이 없다
아직도 이렇게 하루에 몇번씩 보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