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피부를 위한 실천하기 쉬운 5가지!!! - 2. 썬크림바르기! - 생활자외선을 차단하라!
올 봄에는 라니냐현상으로 들쭉날쭉 날씨가 예상되고 황사는 더 빨리 더 강하게 나타날것이라는 기상청 발표도 있었다. 게다가 겨우내 피부관리에 무심했던 사람도 새삼 자외선차단제를 챙기게 되는 계절이다. 오죽하면 ‘봄볕엔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엔 딸 내보낸다’는 말이 있듯이, 따가운 봄볕이 피부 노화에 미치는 파장은 크다. 피부의 적 자외선 특히 생활자외선은 우리들이 너무도 쉽게 지나칠 피부의 적!!! 화장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특히 중요한 자외선 차단제바르기!! 이는 생활자외선 때문에라도 각별히 신경써야할 존재다 평소에는 출근이나 외출 때문에 자외선차단 기능이 들어간 제품들을 최소한 1 개쯤은 발라주지만 휴일이나 집에서 휴식을 취할때도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한다는 것! 집안이나 실내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자외선에대한 경계심이 늦춰질수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바닷가의 자외선보다 생활자외선이 더욱 더 무서운 이유이다. 도자기피부를 위해서라면 아니 최소한 뽀샤시한 피부를 위해서라면 집안에서든 어디서든 우리의 손에 자외선 차단제를 놓지 말아야할것이다~ 그런데, 자외선차단제를 외출 전에 바른다고 다 좋을까? 뻔한 만큼 오해도 많은 자외선차단제, 기초상식부터 점검하자
2. 썬크림바르기 - 생활자외선을 차단하라!
기미하나로 얼굴의 노화 여부를 알수있을만큼 기미는 30대전후의 여성에게 무서운 존재 ,예방하려면 철저한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다.
우선은 “생활자외선”을 차단한다. 생활자외선은 자외선의 종류중 UVA를 가리킨다 에너지는 약하지만 파장이 길므로 날씨가 흐리거나 실내에 있어도 유리를 통과하므로 SPF(Sun Protect Factor)의 지수가 8이상이 썬크림 제품을 쓰는것이 적당하다.
실외 활동을 할 경우는 물론 이 지수가 15이상이 되어야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할수 있다.
썬크림 제품을 바를때 주의할 점은 얼굴에 물기나 땀이 없는 상태에서 발라주어야 얼굴에 밀착되어 오래 유지된다. 그리고 바른 후 30분 정도가 지난 후 외출하는 것이 그 효력을발휘하는데 필요한 시간이라고한다 제품을 고르는데 있어서도 유의를 하여여야하는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자외선을 차단하는 성분이 피부에는 약간의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구입하기 전 샘플을 받아보아 1회용 반창고에 발라 등에 붙이고 하루밤을 자본다 그런후 아침에 그 부의가 간지럽거나 빨갛게 변해 있지 않아야 본인의 알굴에도 트러블을 일으키는 확륙이 적어진다 . UV케어를 한 아이템 첨가한다면 화장수보다는 화운데이션을 선택한다
자외선을 직접 차단하기 위해서는 역시 화운데이션이 효과적이다 화장수는 투명하기 때문에 반사력이 없어서 자외선의 직접적인 차단은 그리 기대하기 어렵다 다만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등의 작용을 하므로 기미예방에 도움이 되기는 한다. 또한 기미에 좋다고 해서 레몬이나 딸기.오이를 대량으로 섭취하는 사람이 있지만 거기에 든 솔라렌이라는 성분을 대량섭취하고 햇빛을 쬐면 오히려 기미가 생기기 쉬우니 주의한다
◆ 등교나 출근 등 가까운 외출시 : SPF10-20 이 적당
◆ 스포츠, 레저로 장시간 노출될때 : SPF20-40 이 적당
◆ 바다나 산에 하루종일 있을때 : SPF 40이상이 적당
※ 오전 11시~ 오후 3시는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 피부의 직접노출은 피하는것이 중요하다!!
■ SPF보다 PA 챙기기
제품 구입시 가장 중요한 것이 SPF는 물론 PA 지수를 확인하는 것이다.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A, B, C로 나뉘는데 이중 피부손상을 가져오는 것은 자외선A와 B. SPF로 표시되는 자외선차단지수는 피부 표피에 작용해 홍반과 물집을 일으키는 자외선B를, PA는 생활자외선으로 불리는 자외선A를 차단하는 정도를 표시한다. 그런데 거친 피부결이나 주름, 처짐 등 피부노화의 주범은 자외선A이다. 자외선 파장이 길어서 피부속 진피까지 작용, 피부탄력을 담당하는 엘라스틴 조직을 느슨하게 만들어 탄력을 저하시키고 멜라닌 색소를 생성해 색소침착을 일으킨다. PA는 ‘+’ 가 3개인 것이 가장 차단효과가 크다.
■ SPF가 높을수록 효과가 좋다?
차단지수는 차단하는 시간과 정도를 반영하지만 치수가 높다고 해서 오래 효과가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SPF가 20이면 자외선B를 95%까지, 50이면 97%를 차단하니 차단량은 겨우 2% 늘어나는 정도. 지수를 올리려면 화학물질이 복합적으로 더 추가된다는 것을 감안할 때, 평상시에는 SPF지수 20 내외가 무난하다.
■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
화상 입기 딱 좋다. 자외선차단제의 기능은 말 그대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적 기능. 그러나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제품은 색조화장을 잘 받도록 하는 성분에 차단기능을 부가적으로 첨가한 것에 그친다. 겸용제품을 사용하더라도 기초화장 마지막에 꼭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한다. 또 아침에 바르고 3~4시간 마다 덧발라준다. 화장한 얼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팩트형이나 스프레이식 차단제가 권장된다.
■ 자외선차단제는 피부에 안 좋다?
자외선차단제는 보습이나 영양을 공급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표피에 바르는 제품이 인체에 흡수돼 피부 결을 해친다는 주장도 옳지 않다. 다만, 피지나 땀에 잘 지워지지 않도록 워터프루프 기능을 하는 실리콘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오해의 근원. 실리콘은 피부 흡착력이 좋고 물보다 오일에 친근한 성분이라 일반적인 세안으로 말끔히 닦이지 않는다. 자연 차단제 잔여물과 피지가 뒤엉켜 거뭇거뭇한 블랙헤드를 형성하거나 뾰루지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한 날은 반드시 클렌징 오일을 이용, 이중세안을 해서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 차단지수보다 성분이 중요하다
자외선차단 지수의 높고 낮음은 피부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다만 성분은 영향이 있으니 대표적인 성분 몇가지는 숙지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자외선차단제는 물리적 성분과 화학적 성분을 함께 포함하고 있는데 화학적 성분이 많이 사용될수록 피부에 좋지않다. 옥시벤존, 옥틸 멕토시신나메이트, 아보벤존 등이 대표적인 화학성분이다. 화학적 차단제는 피부에 잘 스며들어 사용감이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차단효과가 감소되고 피부 트러블이 잘 발생한다. 반면 물리적 차단제는 바를 때 백탁현상(피부가 뿌옇게 보이는 것)이 있고 착용감이 무겁지만 지속적인 차단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게 장점. 피부 트러블도 훨씬 적다. 징크옥사이드(아연산화물), 티타늄이산화물(티타늄디옥사이드), 철산화물, 마그네슘산화물 등이 대표적 성분이다. 요즘은 100% 물리적 성분을 사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 외출 30분 전에 바르는 게 좋다?
성분에 따라 다르다. 화학적 차단제는 자외선을 흡수해 자외선이 피부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므로 외출시 20~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옳다. 그러나 물리적 차단제의 경우 자외선을 반사해 피부 침투를 막으므로 외출 직전에 바른다.
① UVA란?
생활자외선으로 흔히 흐린 날에는 자외선의 영향을 받지 않을것이라 생각하지만 흐린 날이나 안개가 낀 날 비가 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생활자외선은 맑음과 흐린 날씨에 관계없이 피부를 건성화 시키고 잔주름을 형성시키며 피부가 검게 그을리는 선탠현상을 유발시키게 된다.
② UVB란?
태양이 피부를 늙게한다! 피부를 벌겋게 달아오르게 하는 선번현상을 나타내는 UVB는 오랜시간 노출되면 탄력과 보습에 관여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시켜 피부를 거칠고 늘어지게하고 심하면 피부암을 유발시킬 가능성도 있다.
③ UVC 란?
UVC는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피부 위에 검게 색소침착의 흔적을 남기기도 하며 각질층을 두껍게만들기도 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피부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외선에 노출될수록 그 증상이 심해지게 된다.
④자외선 차단 지수 SPF란?
SPF는 자외선 차단지수를 나타내는 말로 만약 SPF가 10이라면 이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태양에 그대로 나섰을때보다 10배정도 차단효과가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SPF지수가 높을수록 자외선차단효과가 높다는것! 하지만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을수록 피부에 부담도 커지므로 상황에 맞는 SPF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