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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 1 : 50

김의연 |2008.03.11 14:30
조회 44 |추천 1


가끔은아무도없는곳에

아무소리도들리지않는곳에
내울음소리를음악삼아

펑펑울고싶은충동

 

 

당신옆에있을때마다
어깨에기대고 싶단생각이들어
하지만쉽게되질않아
이렇게조심스럽게누군가를
마음에둔 적은없었던거같아
늘하고싶은 대로행동하고
말하고싶은대로말했었거든

 

특별해당신이란사람은정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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