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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한국인 최초 美 영화 음악 프로듀서

김현균 |2008.03.12 00:20
조회 41 |추천 0


 

듀스 출신의 가수 겸 프로듀서 이현도(35)가

한국인 최초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대작

'쿵푸펜더'의 OST에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이현도는 '쿵푸펜더'의 OST에서 비가 부르는 주제곡

'쿵푸 파이팅(Kung Fu Fighting)'을 맡는다.

 이 노래은 70년대 발표돼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으로 이현도만의 특유한 감각으로 리메이크 됐다.

 '쿵푸펜더'는 애니메이션 '슈렉' 등을 제작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드림웍스에서 제작하고 더스틴 호프만 성룡

안젤리나 졸리 잭 블랙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이

성우로 출연했다.

 한편 이현도는 최근 윤은혜가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신인 듀오 마이티마우스의 디지틀싱글 '사랑해'를

프로듀싱했다. 이현도의 힙합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사랑해'는 11일 오후 현재까지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 다운로드 횟수에서 1위를 기록중이며,

각 온라인음악사이트에서도 순위권에 진입하는 등

서서히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이현도는 오랜만에 국내 앨범을 작업한 소감에 대해

"마이티마우스는 2008년 기대해도 좋을

무서운 신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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