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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 Rush] Elgar & Something Inside

이연규 |2008.03.13 00:09
조회 252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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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의 Bach & Break 와 같은 구도의 편집.

 

이번엔 엘가와 록음악이 믹스되었다.

 

12년이 지난 후에도 그들은 뭔가 교감을 하고있다.

 

시간이 지났다고 더 퇴색되어있는 것이아니라.

 

그 둘 사이에 어거스트까지 더해져 더 큰 여운을 남긴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12년 전과 같이 같은 도시의 다른 곳에서 전혀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연주하고,

 

아들은 묘한 느낌을 받아 연주회장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어거스트가 위자드에 의해 쫓겨지는 순간, 그 무서웠을 어거스트의 마음을.

 

어머니 라일라는 느끼는 듯 하다.

 

뛰어 난 연출 구성이다.

추천수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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