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고민했었어 니가 떠날까봐
내마음 불안했었어 내 나름대로 나많이 생각했어
니가 날 외면할까봐 내게 부담가질까봐
난 두려웠었나봐 이별은 말하지 말하줘..
이런말 하기까지가 참 오래 걸렸어
참기 힘들었어 이런 내맘을 보여주면
너의 표정이 어떻게 변할지 난 궁금해
이렇게 두려워하는 이런 내 바보같은 모습을
난 네게 부족하지만 참 많이 부족하지만
세상을 다뒤져도 나같은 남자 없다는걸 아니
조금은 어색하지만 많이 부족하겠지만
어색한 이 시간이 흐르고 나면
날 바라보면서 웃을거야
세월이 흘러가도 난 변하지 않을께
너의 작은 실수라도 따뜻하게 안아줄께
이런 말 하는 남자들도 많이 봤겠지만
눈을 뜨면 볼 수있는
눈감아도 느낄 수 있는 내사랑을
전해주고 싶어
you're myangel my soul
나와 언제나 함께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