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가가 장난아니라지
그래서 최근
이 불티나게 생산된다
으로 가는 차는 없을까?
뭐?
있을리가 없다고
누가 그걸 모르나 왜그러니 너~
요즘
15년 아니 20년전에 우리집도
요즘은 차디차운 곰팡이 냄새에 찌든 방구석에서 몸에 좋지도 않은 어디서 많이 듣던 누구나 하나쯤 있는 그으~~ 은(금)매트에서 누워서 담배도 안피는 내가 호호 도넛츠를 만들며 누워있노라면 참 내 인생은 고작 "이정도야" 하며 우울해하고 있는데옆방에서는 중국유학생들이 방구석에서 MT를 하고 있다 뭘하고 있는건지
뭐 그건 그렇다고 치고 알아 들어먹지도 못하는 중국말이 방음도 안되는 벽 사이로 흘러들어와도 난 참을수 있단 말이야!근데 정말 부러운건 보일러를 떼우지 않아도 올라가는 방 온도라는 거야! 이해하니!
"그래서 뭐 어쩌라고?" 생각했냐! 장난해!모르겠냐 왜 이 놈의 좋지도 않은 자취방에 어울리지도 않은 기름 보일러냐고나 자취인이거든 능구렁이 각시도 없어 능구렁이 말이야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