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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긴 여친 과연 괜찮을까 ? ●/

유지이 |2008.03.14 15:38
조회 6,807 |추천 117


점점 아름다움의 계절 봄으로 향하는 요즘 이군여 !

봄빛 햇살속의  벗꽃 길을 함께 걸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남자들이여 ! ...

 

요즘 세상에는 아름다운 미녀들이 흔하디 흔해 빠졌는데도 ...

왜 자신의 여자친구는 못생겼을까 ! 하는 불만을 가져 보지않았나여 ? ?

 

비교라는게 어차피 감정의 사치이자 혹은 과소비일진 몰라도

주위에서 못생긴 여자친구와 연애를 하는 지인들만 보면 ...

 

솔직히 마음속으론 눈살이 찌뿌려 집니다. 

물론 본인 당사자들이야 죽고 못살 정도로 사랑하는진 몰라도 ...

나처럼 제3자가 봤을땐 객관적인고 또 냉철한 판단을 할수밖에 없지여 !

 

못생긴 여자친구를 데리고 다니면서도 쪽 ~ 팔리지도 않나 봅니다.

외모랑 조건 같은것 일체 안 따지고 오직 순수지향의 순결한 사랑을 하는 커플들을 보면

아낌없는 박수와 찬사 그리고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까지 하고 싶지만 ...

 

하지만 세상은 그게 아니지여 !

사람들의 눈치와 냉정한 평가에 귀기울이며 살수밖에 없는게 세상사의 이치이니까요 !

못생긴 여자를 애인 혹은 아내로 맞이하면 주위에서 욕 먹기 십상이지여 !

더 심하게 말하면 못생긴 여자 만나면 그야말로 남자 인생 아주 , 똥 , 될수도 있지여 !

 

미녀는 그렇게 정복하기 힘든 상대가 아닙니다.

자신의 마음을 열고 그냥 자연스럽게 다가서면 언젠가 당신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것 입니다.

처음부터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성공 하지 못할뿐 입니다.

 

외모에 죽고사는 요즘 세상 다 이유가 있습니다. 부디 예쁜 여친 얻기에 목숨을 거세여 !

소심하고 두려움 많은 세상의 모든 미혼남성들이여 !

 

미인을 얻는자 ! 곧 세상을 얻어리라 !

추천수117
반대수0
베플권태우|2008.03.15 03:15
예쁜 여자를 밝히는건 어디까지나 님의 개인 취향입니다. 그건 누가 뭐라할 일이 아니지요! 하지만 이런 글을 올릴 때에는 미인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려야 설득력이 생기지요! 옥탑방에 혼자 누워있는 사진을 올리고서 누구한테 미인을 얻으라 하십니까? 그리고 '내가 못생긴 여자 데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뭐라 하겠지?' 란 생각을 왜 해요? 그 자체가 이미 세상살이에 자신감이 없다는 뜻입니다. 여자 친구가 무슨 명품 옷입니까? 내 여자 내가 좋으니까 사귀지! 남의 눈 좋으라고 사귀어요? 예쁜 여자 타령하던 남자들 세월가면 다 어디서 젤 못생긴 여자 하나 데리고 와 결혼한다 하더이다.
베플최미라|2008.03.14 16:13
유지이 박순근 최홍기 배중석만아니면됨
베플최고은|2008.03.15 11:54
꼴통새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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