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한다고 말한게 잘못이었나..
아님 내가 그대를 더 사랑한게 잘못이었나..
그대가 나를 떠난게 바로 어젠만 같은데
그대가 떠난후 나에게 남겨주었던 흔적들..
내가 다시 채워넣고 있네요..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 같았던 그담배.. 이제 내가 채워넣고 있네요.
그냄새가 당신냄새인것같아서.. 그런것만 같아서
내안으로 들어와서 꽉채우는 그게 꼭 당신인것만 같아서..
그대 생각에 또 하게 되네요..

사랑한다고 말한게 잘못이었나..
아님 내가 그대를 더 사랑한게 잘못이었나..
그대가 나를 떠난게 바로 어젠만 같은데
그대가 떠난후 나에게 남겨주었던 흔적들..
내가 다시 채워넣고 있네요..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 같았던 그담배.. 이제 내가 채워넣고 있네요.
그냄새가 당신냄새인것같아서.. 그런것만 같아서
내안으로 들어와서 꽉채우는 그게 꼭 당신인것만 같아서..
그대 생각에 또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