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의 은총]
"와서 그의 공의를 태어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시 22:31]
모든 인간이 그러하지만 특히
존경받는 목사님들의 마지막 말씀은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임종시에
"이제 나는 신학을 네 마디로 줄일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리고는
"JESES DIED FOR ME."라고
네 단어로 고백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이것이 바로 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사순절은 예수님이 나를 위해
지신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기간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으로써
주님의 십자가를
보답해 드릴 수 있을까요?
우리의 남은 생애 모두를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겠다고 결단하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지나온 세월 동안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일들을
돌아보며,그 은혜를 간증하는
은총의 주말이 되십시오.
---예장,중---
예수님은 왜 당신을 위해 죽으셨나요?
주를 위해 살겠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실천들을 말 하나요?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해 주시고
주의 자녀 삼으신 그 은혜를 생각하며,
남은 인생을 주님만 사랑하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하옵소서.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