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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아침 (July Morning) - 위로

김선엽 |2008.03.15 23:12
조회 22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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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7월의 아침"은 사랑과 아픔을 신기에 담아 감동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밴드이다. 음악적 바탕은 우리가요의 정서를 철저한 기본 바탕으로 국악과 스코틀랜드, 인도, 아프리카, 러시아 등 의 신비를 접목 묘사, 이국적이며 개성 넘치는 사운드를 토해낸다.

현대적(디지털)인 요소만을 냉철하게 외치는 현 시대의 대 다수의 아티스트들과는 달리 New와 Old의 믹스로 절묘함을 구사, '오래된 듯.. 새로운 듯..' 바로 7월의 아침이 추구하는 절대적 음악 컨셉이다. 또 기존의 밴드와는 달리 강하고 비트 있는 리프에도 오카리나와 휘슬, 현악기 등을 과감하게 접목, 표출, 지독히 퓨전적인 것도 7월의 아침의 특징이다.

* History

7월의 아침은 2004년 7월 20일 창단 멤버들 중 어린 친구들도 있지만 이번 음반의 레코딩을 직접 멋지게 소화 해냈다. 멤버 중 보컬 쏠과 베이스 권태훈은 친남매로서 무대에서 훈훈함을 연출,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아가며 자신의 악기 외에 드럼, 베이스, 기타, 피아노, 오카리나 등 많은 악기를 능수 능란 하게 만능으로 모두 소화해내며 쏠의 신기로운 창법과 아직 고등학생인 베이스 권태훈의 신명나는 슬랩 연주로 절묘함을 연출, 나는 새들과 같다는 칭호가 언제나 뒤따르고 있다.

또한 이들은 최연소 나이에 대한민국 권위 있는 각종 콘테스트(개인전, 단체전)들을 모두 석권, 예전부터 각 분야의 신동으로도 불리고 있다.

다른 멤버들 보다 약 십년 이상의 나이를 더 채워 온 드럼의 삼촌은 생활 속의 흥미를 창출 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화려한 스트로크와 더블 페달을 마치 신들린 듯 드럼을 연주해내 탁월한 음악성을 호평 받고 있으며 보는 이들을 절묘한 미묘로 이끌어 터질듯 한 찬사가 쏟아진다.

기타를 맡고 있는 김병선은 10대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는 현란한 기량으로 불 뿜는 연주와 무대매너로 언제나 관중들을 매료 시킨다.

* 수상 실적

- 제 5,6,7회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그룹사운드 경연 3년 연속 최우수상(1위) 수상
- 제 1회 KOREA YOUTH CLUB FESTIVAL 대상 (교육 인적자원부 장관상) 수상
- 제 1회 대한민국 독립 음악제 챔피언 상, 오룡 대상 동시수상
- 제 2회, 3회 태조 청소년 가요제 대상 수상
- 제15회 한국 ROCK 生 ROCK 死 밴드 경연대회 대상 인기상 동시 수상
- 제 2회 한국 "SAC'뮤직 콘테스트 개인전 한국 1위 수상 등

그 외에도 규모 있는 각종 음악제 에서 대회를 10여회 이상 석권. 단일팀으로는 멤버 통상 국내 가장 많은 입상 신기록 을 가지고 있으며 약 3년 동안 약 300여회가 넘는 Live공연 활동으로 야심찬 실력을 다져 왔다.

데뷔 전 인데도 각종 포털 사이트와 국내 최고 동영상 사이트 등, 음악을 비롯한 각종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고 "날벼락" 과 최고 "화제 동영상"으로 선정, 많은 화제로 대대적인 장식을 했으며 판도라 tv에서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 올라 큰 화제를 뿌렸다.

* 멤버 소개

쏠 - 보컬, 드럼, 피아노, 오카리나
권 태 훈 - 베이스, 피아노, 기타
김 병 선 - 기타, 드럼, 피아노등
삼 촌 - 드럼, 퍼커션, 베이스, 기타, 신디, 편곡 등

*음악 장르

스타일리쉬 락, 멜로디컬 락, 랩 메틀 등을 음반에 수록 했다.

* 곡 해 설

1. 위로 (장르 - 스타일리쉬 락)

이곡은 보컬 쏠과 베이시스트 태훈.. 친 남매의 가슴 시린 얘기다. 갑자기 가정에 찾아 든 뜻밖의 어려움.. 아버지와 수년간 헤어져야 하는 시련.. 그 후 많은 날을 눈물로 걷던 가족들의 첫 만남의 애환을 그린 곡이다.

수 년 만에 꿈같은 감격의 만남도 잠시, 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 서러운 현실 속에서 슬픈 눈 보이면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가 더 힘들어질 까봐 애써 착한 웃음으로 배웅하는 두 남매의 모습을 그려낸.. 아프지만 지독히 감동적인 얘기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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