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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과 음담패설로 가득찬 성경, 이래도 읽으시겠습니까? (수정본)

윤준혁 |2008.03.16 00:40
조회 1,186 |추천 8

저주와 협박으로 가득찬 위험한 악서 (惡書), 성경

주위를 둘러보면 성경을 꼭 읽어야 될 서적 중 하나라고 권장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확실히 성경은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 셀러」이며, 이것을 두고 우쭐대는 기독교인도 많습니다

성경을 읽어야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중에는 사회적으로 제법 이름을 알린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정말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보고나서 그런 말들을 하는 것일까요?

정말 성경이 우리 아이들이 읽어도 유익한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현재 반기독교 시민운동연합에서는 성경을 19 금으로 지정하는 것을 촉구하는 1000 만인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알고 나면 실로 놀라울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을 찬찬히 살펴보면 공갈과 협박으로 시작해서, 마침내 사람이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들어가서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리라는 악담과 저주를 보여 주는 무지막지한 악서(惡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경에서 여호와는 자신을 믿지 않는 자가 있으면, 믿지않는 자가 낳은 자식을 부모가 잡아먹게 하겠다고 협박합니다

 

 

실제 성경에 존재하는 내용을 몇가지 훑어보겠습니다. 집에 성경이 있다면 함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쫓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그는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여호와(예수) 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부모 형제, 처 자식 또는 친구일지라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이고 기독교의 뜻입니다.

지금 당장 주위만 둘러봐도 이런 종류의 상황들을 기독교인들로 인해 실제로 많이 겪고 있을 것입니다.

 

 

 

(2)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客)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 21)

 

병들어 죽은 고기(불량식품)를 기독교인은 먹지 말고, 이웃에게 먹이거나 팔아도 좋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못돼먹은 성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성민(聖民)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바로 기독교인들입니다.

 

 

 

(3)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兄弟)나, 자매(姉妹)나, 부모(父母)나, 자식(子息)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19; 29)

 

예수를 위하여 부모, 형제, 처자식과 전 재산을 버린 자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을 버린 자는 영생 복락을 누리겠지만, 버림을 받아서 불행해진 부모와 처자식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4) 바알(타 종교)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을 훼파하여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열왕기 하 10; 27)

 

예수교 이외의 타 종교의 신전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다 공중 변소를 만들었답니다.

기독교인들은 타 종교를 파괴하는 것만으로는 그 증오심이 풀리지 않습니다.

타 종교를 파괴한 다음 그 자리에다 변소를 만들어 놓아야 속이 시원해 집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타 종교의 신전과 신상은 물론 단군상까지도 때려 부수는 짓들이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5) “너희 가운데 호강하며 하느작거리던 여자,

        너무 호강하여 발바닥을 땅에 대본 일도 없는 여자가,

        자기를 가슴에 안아주는 남편이나 아들 딸을 외면하고,

        궁한 나머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자식을 태째 몰래 먹어치울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치면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신명기 28; 56~57)

   (6)  너희가 내(여호와)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한다면,

         나는 크게 노하여 너희(인간)와 맞설 것이며, 너희 죄(여호와를 믿지 않음)를 일곱 배로 징계하리라.

         그리하여, 너희는 아들들의 살을 먹고, 딸들의 살을 먹어야 하게 되리라.

         (레위기 26; 27~29)

 

여호와를 믿지도 않고 받들지도 않으면, 자기 자식을 잡아먹게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것도, 남편이나 다른 자식들이 빼앗아 먹을까봐 몰래 숨어서 먹게 하겠다고 합니다.

 

너무도 호강스럽게 살아서 땅을 밟아 보지도 않던 아리따운 여자가

남편과 다른 자식들 몰래 자기 자식의 고기를 뜯어 먹는 모습은 참으로 멋질 것 같습니다.

 

이 얼마나 끔찍한 공갈 협박이요 저주와 악담입니까?

이렇게 인간 세상을 잔인하게 이끌고 있는 여호와라는 신은 어떻게 생겨 먹은 종자일까요?

 

 

 

(7) [“사무엘(여호와의 선지자)이 가로되,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無子)케 한 것 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無子)하리라.’ 하고,

     그가 길갈(지명)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개니라.”]

     (사무엘 상 15; 33)

 

위의 성경 내용은 이스라엘(사울왕)과 아말렉(아각왕)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 이야기입니다.

전쟁 포로로 잡혀 온 사람(아각왕)을 여호와가 칼로 찍어서 쪼개어 죽였다고 하는군요.

 

위의 전쟁은 이스라엘이 먼저 아말렉으로 쳐들어 가서 발발한 전쟁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면 특히 청년들이 많이 죽게 됩니다.

청년들이 많이 죽으면, 여인들에게는 아들이 없어지게(무자=無子)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호와(사무엘)는 여인들이 무자(無子)케 된 원인이 자기에게 있는데도 이를 망각하고,

그 책임을 아각왕(사람)에게 씌워 <칼날로 찍어 쪼개어> 죽였다고 합니다.

 

     [“너희(사람들)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1; 20)

 

여호와(예수)를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켜버리게 하겠다고 협박합니다

여호와의 입이 직접 쏟아 낸 말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배반이나 거절이란 말이 성립하려면, 이에 앞서서 인간과 여호와(예수) 사이에 어떤 약속이 맺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언제 어디에서 그런 약속이 체결된 적이 있었던가요?

 

아무리 거듭해서 생각을 해봐도, 폭력배들이 지나가는 사람에게

“왜 쳐다봐? 떫어? 죽고 싶어?”

하며 공연히 트집을 걸며 폭력을 휘두르기도 하고 금품을 갈취하는 모습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사람을 찍어 쪼개기도 하고, 칼날을 삼키게도 한답니다.

 

 

 

(8) [“(예수 가라사대),

     풀무 불(지옥)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13; 42)

 

여호와의 독생자라는 예수가 사람들을 향해서 쏟아 내는 독설이요 악담과 저주입니다.

자기를 믿지 않으면,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쳐 넣어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게 하겠답니다.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마태 10; 34)

 

예수는 인간 세상에다 전쟁과 불행을 안겨 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신이랍니다.

예수 역시 여호와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입이 걸쭉한 놈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9)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평화를 맺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을 생각이 없어서 싸움을 걸거든,

     너희는 그 성을 포위 공격하여라.

 

     너희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부치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밖에 그 성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은 전리품으로 차지하여도 된다.

    너희 신 여호와께서 너희 원수(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들에게서

    빼앗아 주시는 전리품을 너희는 마음대로 쓸 수가 있다.

    여기(근처)에 있는 민족들의 성읍이 아니고, 아주 <먼데 있는 성읍>들에는 모두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너희 신 여호와께 유산으로 받은

    이 민족들의 성읍(이스라엘 근처)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마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신명기 20; 10~17)

 

저 성경구절을 읽으시니 기분이 어떻습니까?

조직 폭력배들의 행패와 예수교의 가르침에 다른 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까?

아니, 폭력배일지라도 저렇게 무지막지한 폭력배가 있습니까?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이 직접 다스리며 살아갈 근처에서는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싹 쓸어 전멸시-키고,

직접 들어가서 살지 않을 먼 곳에서는 남자들만 모조리 죽이고 여자들은 모두 차지해도 된답니다.

 

실제로, 유럽의 기독교인들은 남아메리카의 모든 남자를 도륙시-키고 여자들을 모두 차지합니다.

그 결과, 현재의 남미 사람들이 바로 백인과 원주민의 혼혈인 메스티조족 또는 인디오족입니다.

예수교의 역사는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실천해 내려 오고 있는 셈입니다.

 

 

 

(10) 여호와의 신이 사울(사람=이스라엘 왕)에서 떠나고, 여호와의 악신(惡神)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 상 16; 14)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사무엘 상 19; 9)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자신이 부리는 악신(惡神)을 사람 속에다 집어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한답니다.

사람은 그 악신이 시-키는 대로 죄를 짓게 되고, 마침내 그 죄값으로 지옥 벌을 받게 된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기 때문에…."]

   (출애굽기 10; 27)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악신(惡神)뿐만 아니라,

강퍅(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한 마음도 사람 속에다 집어넣었다 빼냈다 한답니다.

결국, 사람은 그 강퍅한 마음 때문에 죄를 짓게 되고, 그 죄값으로 여호와의 징벌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11) “너희(기독교인들)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義)와 불법(不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

     (고린도 후서 6; 14)

 

여기에서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는 <혼인을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서, 기독교인들은 타 종교 내지 비 기독교인들과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교는 의(義)와 빛이며, 그 외의 모든 것은 불법(不法) 또는 어둠인데,

“어찌 기독교인이 타(他)와 혼인을 할 수 있겠느냐?”고 호통입니다.

어쨌든, 예수교가 타(他)와 공존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12) “(여호와의 군대인 이스라엘, 유다 및 에돔 등 3국 연합군이)

     그(이웃 나라) 성읍을 쳐서 헐고, 각기 돌을 던져 모든 밭에 가득하게 하고,

     모든 샘(우물)을 메우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물맷군이 두루 다니며 치니라.”

     (열왕기 하 3; 25)

여호와(예수)의 군대는 노략질 전쟁이 그 임무입니다.

 

1)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사람을 모조리 죽이고,

2) 가축과 금은 패물을 비롯한 모든 재물을 강탈한 다음,

3) 성읍(사람이 살만한 터전)을 쳐서 모조리 헐어 버리고,

4) 밭에다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다시는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만들고,

5) 모든 샘(우물)을 메워 어느 누구도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6) 모든 나무를 잘라 내어 완전 초토화(焦土化)시-키라는 것이 여호와(예수)의 지엄한 명입니다.

 

중동 지방은 여호와(예수)의 군대가 저런 짓을 하지 않더라도 기후 풍토가 심히 척박한 사막 벌판입니다.

그런데, 저런 곳에다 저러한 만행질을 해 놓으면 그 지방은 어떤 모습이 될까요?

 

이것이 여호와(예수)가 기독교인들에게 가르치는 거룩한 가르침입니다.

 

 

 

  (13) 성경에는 <죽이다>라는 단어가 275 개 들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진멸>하라는 단어가 104 개 들어 있습니다. (진멸 : 무찔러 모조리 죽여 없앰)

        성경에는 <전멸>하라는 단어가 85 개 들어 있습니다. (전멸 : 모조리 죽거나 망하거나 하여 없어짐)

        성경에는 <노략>하라는 단어가 92 개 들어 있습니다. (노략 : 떼를 지어 돌아다니며 사람을 해치고 재물을 빼앗음)

        성경에는 <칼날>로 죽여라는 말이 50 번 들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성경에는

1) 포르노와 다름없는 음담패설(淫談悖說),

2) 사람을 속이고 골탕먹이는 사기행각(詐欺行脚),

3) 처음부터 끝까지 과학과 논리와는 거리가 먼 무지막지(無知莫知) 등이 난무하고 있어서,

인류 역사 속에 예수교(바이블)보다 더 잔인하고, 지저분하고, 악독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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