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혀있는 못을 빼기란 참 쉬워.
하지만
못을 빼버린 자리에는 항상 자국이 남더라.
그건 지워지지도 않아.
평생 지울 수 없는 그 못자국 때문에 슬픈건 아니야
그 못자국에 꼭 맞는 다른 못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지...
내가, 너와의 이별후에
다른 사랑을 찾지 못하고 있는것처럼 말이야

박혀있는 못을 빼기란 참 쉬워.
하지만
못을 빼버린 자리에는 항상 자국이 남더라.
그건 지워지지도 않아.
평생 지울 수 없는 그 못자국 때문에 슬픈건 아니야
그 못자국에 꼭 맞는 다른 못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지...
내가, 너와의 이별후에
다른 사랑을 찾지 못하고 있는것처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