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에 있어 강한 자부심을 느끼는 중국. 서울에서 그 본토요리를 맛보는 기회는 흔하지 않을 터. 또한 우리의 입맛에도 맞게 중국의 맛을 즐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 5월, 서울 강남의 도산사거리에 오픈한 아시아차우(AsiaCHOW)는 맛있는 중국요리를 더욱 다양하게, 더욱 편안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유명호텔에서 경력을 쌓은 한, 중국요리사들이 신선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조리한 80여 가지의 요리는 한국인의 입맛을 적극 반영했다. 특히 활어(活漁)와 산 바다가재 등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요리를 강화해 맛의 수준을 한단계 높였다.
또한 양식(洋食)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디저트군을 강화해 요리사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망고푸딩, 딸기파이, 밀크타트 등의 디저트는 아시아차우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아시아차우의 모든 메뉴는 단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이 다양한 요리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심 세트와 저녁 세트가 있으며,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시간까지 고려한 ‘스피드 세트’와 담백하고 기름기 적은 메뉴들로 구성된 ‘레이디 세트’도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각각의 세트메뉴는 식재료와 소스, 요리법이 겹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떤 세트요리를 주문하더라도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보다 분위기 있게 중식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300여종의 와인을 함께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아시아차우에서 제안하는 대표적인 와인은 카르멘 (Carmen/ 25,000원), 몬테스 알파(Montes Alpha / 48,000원), 끼안티 클래씨코 "산 야코포"( Chianti Classico "San Jacopo" /55,000원), 모엣 샹동 브륏 임페리얼(Moet et Chandon Brut Imperial /69,000원), 샤또 딸보(Chateau Talbot/120,000원) 등으로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와인을 즐길 수 있다.
특별한 날, 연인이나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에 적당한 장소로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정통 중국요리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 또한 외향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5가지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코스, 패밀리세트도 구성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요리와 즐거운 대화를 즐길 수 있다.
아시아차우를 방문한 후 후기와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리면, 2인 무료식사권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8월 31일까지는 5가지 코스로 구성된 패밀리세트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Family A Set 3만원, Family B Set 12만원/ 3인 기준)
-브라운소스 통 전복- → 재료의 신선함에 수석조리장만의 노하우가 담긴 ‘브라운소스’가 곁들여진 아시아차우의 대표적인 요리. ‘브라운소스’는 20여 가지의 재료를 이용해 어떠한 인위적인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은 아시아차우 만의 소스로서, 짭조름하면서도 깊이 있는 맛으로 원재료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곤약냉면- → 부드럽고 쫄깃한 맛에 칼로리가 ‘零’인 여름 특선 메뉴로 인기다. 최근 한 건강프로를 통해 소개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곤약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곤약에 들어있는 글로코만난은 주 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되어 있어 부드럽게 장을 자극해 배변활동을 도와 변비나 다이어트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