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집앨범을 내면서^^
양보람
|2008.03.17 09:06
조회 29 |추천 0
7집앨범을 내면서^^
미연thansks t...앨범이 한 장 한 장 늘어갈 때마다 무거워지는 어깨..괴롭고 힘든 내 자신과의 싸움 속에서 많은 걸 버리고 포기하려 햇습니다..그 때 제게 환한 미소와 따뜻한 손을 내밀어 준 우리 천사들..한없이 부족한 저를 아껴 주고 바라 봐 주는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또 한 장의 앨범을 만들엇습니다..죽는 날까지 갚아도 모자른 사랑을 주신 여러분들께 이 앨범을 바치면서..이젠 가족이 되어 버린 울 언니들..막둥이..7년이란 시간을 함께 울고 웃으며 행복과 슬픔을 함께 한 우리 멤버들에게 사랑한단 말을 전하고 싶네요..부족한 미연이 예뻐해주고 잘 따라 주어서 정말 고맙구요..우리 언제나 함께 할 꺼에요..사랑해요.^^*
은진thanks to...항상 많은 생각을 합니다..그 많은 생각들은 과연 어디까지 나를 이끄는 지는 잘 모르겟지만..그냥 그 생각에 충실하고 ,나름대로 존중하면서 이제까지 달려 왓습니다..과연 이게 맞는 길인지..아님 다른 길로 가고 잇는 건지..불충분한 지식을 갖고서..그냥 원하는 목적지로만 무사히 도착하길 바라는 것이겟지요..무엇인가에 매달린다는 건 굉장히 매력이 잇다고 느꼇습니다..그리고 제 자신이 그 무엇인가에 매달리고 잇다는 느낌이 들엇을 땐 ,저는 이미 그 매달림에 너무 흠뻑 젖어 잇엇습니다..사람이 사람을 미친 듯이 사랑하는 일보다 더욱더 나를 미치게 햇던 건 아마도 지금까지 7년이라는 곳에 머물러 잇던 그 때..그 순간으 ㅣ시간이엇던 것 같습니다..지금도 저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잇지만 그것이 단순한 생각으로만 지나쳐 가는 길이 아니엇음 합니다..그리고 지금도 무언가에 미쳐서 옳은 일을 가고 잇는 것이라면 목적지에 도착햇을 땐..아마 그 땐 정말로 자신잇게 말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그 때..그 순간..내가 그 때..그 길에 잇엇을 때가..아마도 내 인생에 잇어서 마지막 갈림길이엇다고..제가 사랑하는 사람분들과 아직도 저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제 마음을 이 앨범을 통해 전달하려 합니다..그 분들이 건강하게..제 곁애 오래오래 잇어주기를 바라면서.."i`d die for you...or me..."
은혜thanks to...제일 먼저 우리 가족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그동안 딸로써 누나로써 무관심햇던 우리 가족!!죄송해용~이제부턴 잘~할께용~..."제 반쪽 보신 분 안 계세요??"지금 집나가서 방황하는 "은"~너죽을래!!>>빨리 돌아왕 기둘릴게^^아참!제 삶의 한 부분이 된 마시꾸마를 소개해 드릴게요 저를 매번 죽이시는 마시꾸마 회장님~준하 오라버니-오빠으 ㅣ안 좋은 추억-다 없애 버릴께용-ㅎㅎ글구 천식오빠!"스피드퀴즈-최고의 여자댄스그룹은??-"맞추셧나 모르겟네용^^!!우리의 남자 ㅁ모짱 머찐 보이스 태우~오빠 god forever!!저기-지방청년 잘생긴 동욱오빠-이젠 짜증 고만 내궁!!짜증 다 받아 줄 여자 어디 없낭?ㅋㅋ우리의 몸짱 마님!!향기언니!!우리의 운동은 더 먹기 위함이란 거!쏭언니 여정언니 요즘처럼 행복하세용^^이외에도 많을 텐데..종이가 작네용!!우리 마시꾸마 어르신들!!항상 감사드리고용 앞으로 더욱더!몸 만들자고용 홧팅...제 주위를 저를 아껴 주시는 많은 분들..ㅇ ㅣ 종이엔 적지 못 햇지만 항상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잇다는 거..울 ㅣ이쁜 베이비엔젤스~~나에겐 없어서는 안 되는 울 멤버 모두~주님으 ㅣ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행복하시구~~부자되세용^^
이지thanks to...1997년도에 데뷔해 지금 이 순간까지..철없는 막내에서 제일 큰 언니가 되기까지..정말 많은 시간ㅇ ㅣ 지난 것 같네요..그 소중한 시간들을 하나씩 하나씩 거로 되짚어 보니 참 행복한 순간들도 많앗고..그만큼 힘든 시간도 많앗고..드라마같은 사건들도 참 많앗는데..시간이란 게 참 대단한 거 같아요..사람을..사람으 마음을 이렇게 변하게 하는 걸 보니..미움이란 감정을 가졋던 사람들을 ㄴ ㅐ 사람으로 생각하는 여유도 생기고..이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시간과 함께 저도 어른이 되 가는 것 같네요..이미 지난 시간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더 많은 시간들이 남앗는데..제가 이렇게 조금씩 어른이 되 가는 것처럼 ,남은 시간들은 저를 더욱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 가겟죠??^^:
희진thanks to...이제 어쩌면 말할 수 잇을지 모릅니다..우리 떠난 뒤에 더 무성해진 초원에 대해 아니면,끝날 줄 모르는 계단에 대해..이 모든 것들에 대해 긴 이야기를 나눌 수 잇을지요..행여 내 노래에 맞춰 춤을 춰 줄,아직 한 사람쯤 잇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