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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TM... 불쾌하고 정보유출이 의심스럽습니다.

남선우 |2008.03.17 16:23
조회 34 |추천 1

LG파워콤에서 여러차례 가입 유치 전화를 받았으며 한 4번째전화를 받았을 때에는 전화 오지 않게 해달라고 했고, 오늘 다시 010 5283 3757이란 번호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번호의 조합으로 알았다고는 하지만 정보유출이 의심스럽고, TM여직원의 말투나 태도가 상당히 불쾌했으며 지금 그 통화내용을 녹취하지 않은게 안타까울 정도 였습니다.

통화 끝에는 "...참내.. 뭐 이런.. " 이라는 직원의 말을 듣고 통화가 종료되었습니다.

 

도무지 서비스 질을 올리거나 제품의 질을 올릴 생각은 하진 않고 TM에만 열을 올리는 상황에서 제대로된 영업이 이루어질지가 의심스럽습니다.

 

많은 기업이 TM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유독 LG파워콤만 여러차례전화를 받아서 지금 그 홈페이지에 민원신청을 하고 답변을 기다립니다.

 

사실 그 홈페이지에 적은 내용도 도용되어 나중에 나도 모르게 인터넷에 가입되어 있을까 걱정되고 (예전에 어떤 TM으로 피해를 본적이 있어서.) 이런 걸 근절 하려면 방송국이나 소보원에 올려야 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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