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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읽으시길..(종교의 진실)

김종연 |2008.03.18 17:36
조회 97 |추천 1


유대교의 시작은 모세가 이집트의 노예(유목민)들을

데리고 도망치면서 부터 시작된다. (성경: 출애굽)

후에 이 일을 야훼가 도움을 주었기에 가능하였다

하는데, 그 만큼 탈출이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고 힘들

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리고 탈출한 유목민들은 다시

초원을 거닐며 자유로운 생활을 꿈꿨을 테고 이것을

느낀 모세와 지휘자들은 이집트의 노예 생활을 떠올리며

국가의 절심함을 깨달았을 것입니다.(이집트의 동경심)

그리하여 유목민들에게 국가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하고

이집트의 고통을 기억에 각인시킴으로써 의식의 동일화를

취해 같은 생각을 갖게 된 동지를 얻었을 것이다.

 

하지만 국가를 세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백성,

군대, 영토이다. 이것을 알고 있는 모세와 지휘부는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자들이 생겨난 이유가 이집트에

서의 고통이 매개체가 되어서 정신적 동질화가 이루어

졌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즉, 종교로써 같은 생각을

품게 함으로써 정신적 동질화를 일으켜서 백성을 얻을

계획을 세웠으며, 그 백성들을 지탱하기 위해서 영토를

찾아서 떠난다.(타 유목민족을 흡수)

 

그러나 모세는 죽기 전까지 기름진 땅을 찾아 해매이다.

결국 생을 마감하지만 후계자를 여호수아(급진파)로

함으로써 결국 가나안(약속의 땅)에 백성이 들어 갈수

있었다.

(호세아는 급진파였으므로 전쟁을 일으켜 토속 민들과

 싸웠을 것이다.)

 

이것으로 모세는 종교로 인해 백성을 얻고 그 백성으로

군대를 얻었으며 그것으로 인해 영토를 얻었다.

이로써 모세의 꿈은 완성되었지만, 국가(지배구조)는

지배층이 반드시 존재하여야만 했다.

그 지배층은 권위를 내세우기 위해서 유대인이란

이름으로 지칭하고 신이 선택한 민족이라 하여 (거짓),

그들의  우수성을 내세웠으며 통치의 합리화를 가속화

시켜 안정된 지배층의 권리를 유지하려 하였을 것이다.

(모세의 백성은 유대인, 토속 인들은 노예 즉, 통치의

합리화를 위한 거짓)

 

이것으로 믿음은 정치적인 목적으로 타락해 가기 시작하였다.

 

가나안 해석 : 가나안은 약속의 땅이라는 뜻으로 모세가

유목민들에게 야훼가 우리에게 땅을 주기로 하였으니 잠시

기다려달라는 뜻의 매개체로 사용되었을 것이고 모세와

여호수아와의 약속일 것이다.

 

유대인의 메시아론

 

유대인은 가나안에서 살게 되면서부터 힘들었던 과거로

부터 멀어지기 시작하였을 것이고 행복을 느끼게 되었을

것이다. 이것으로 인해 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통감

하였을 것이다.

(물리적 힘과 정신적 힘은, 즉 메시아, 구원자)

 

 

유대인이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못한 이유는, 로마에

탄압을 받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들에게 있어

메시아는 칼과 방패를 든 영웅으로 나타나기를 원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사랑과 용서를 외쳐 되었고 유대인

의 눈에 좋게 보일 리가 없었다.

 

그리고 유대인의 지배층들은 로마에게 흡수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가진 것을 잃고 다시 초원의 생활로

돌아가 힘들게 산다는 것은 그들에게 다시 예전의 노예

생활로 돌아가라 말하는 것과 같았다.

 

그렇기에 그들은 유대인들의 마음이 단단하게 묶을 수

있는 정신적 구속구가 필요했고 메시아 론을 다시 세상

으로 표출함으로 인해 유대인들의 단합을 유도 할 수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예수가 그 메시아 론을

역이용하니, 유대인의 지배층에선 자신들의 단합을

깨뜨려 버릴 것을 우려해서 예수를 죽인 것이다.

 

그 후 시간이 흘러 로마황제 티투스에 의해 예루살렘은

함락 되었고 유대인들은 영토를 잃고 흩어 질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자.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자신들의 종교를

대대 적으로 퍼뜨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유대인은 아메리카에 이주하여 메시아(재화)

를 얻자. 다시 성전이라 말하며 팔레스타인과 전쟁을 일으켰다.

 

혹시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은 이런 사실을 알고 유대인을

두려워 한 것 일지도.

(히틀러 : 언제까지 나라 없는 민족들의 돈에 현혹되어

자신들의 뿌리를 좀먹는 "유대인"들을 그냥 내버려 둘

것 인가!! )

 

(히틀러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죽이고 있는데 너희들의

그 하나님은 어디에 있는 것 이냐!")

 

p. s : 종교는 정신적 동질화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매개체이고

그것을 이용하는 것은 국가이다.

 

즉, 신은 존재 하지 않는 것이고

인간이 만든 매개체일 뿐이다.

 

예수가 당신들에게 행하라고 한 것은 자신을 숭배하는 것이

아닌 사랑과 용서를 숭배하라 하였습니다.

 

교황청을 믿으라 한적 없고 사랑과 용서를 믿으라 하였습니다.

제발 종교가 말하는 본질을 망각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내 주관적인 생각이고 전혀 과학적 근거나 역사적

근거로 제작되지 않은 손수 나의 생각임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신뢰도 : 0(zero)

 

싸이월드 : classmate (김종연)

 

보충 ↓

 

성경책을 무조건 믿지 마십시오. 세월이 오래되고 위대한 책일수록 그 책은 

국가가 인위적인 조작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랑과 용서를 말한 예수가 지옥을 말했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그것은 국가가 국민을 온순하게 만들려는 의도가 다분합니다.

 

소크라테스가 말했듯이 자기 자신을 찾으세요. 소크라테스가 죽은 이유는

국민이 정체성을 얻음으로써 국가가 국민을 다루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군주론의 저자 마키아벨리 또한 인간의 이성을 억압하고 종교가 정치를

지배한 시대에서 인간은 보이지 않는 신에 잡힌 볼모나 다름 없다고 하였다.

 

중세시대의 마녀재판 또한 성경의 진실을 보았던 자들을 처리하기 위한 수단,

권력의 도구 역할 이였고 갈릴레오 지동설이 함구 될 수밖에 없었던 것도 교황청

에서 천동설을 주장하였기 때문에 갈릴레오의 지동설이 퍼지면 신의 존재가 부정

되기 때문입니다.

 

교황청 또한 로마가 만든 것이고 그것은 국가가 만든 것을 의미 합니다.

예수가 만든 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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