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둔밤 슬픈 그림자 .. 나를 기다리는 너..
오늘도 같은 자리에..
하지만 너의 사랑을 받아줄수 없는 나 ...
미안해 돌아가줘
니가 아닌 사랑이 있어 너 역시 알잖아
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인건 알지만
내 맘을 나도 어쩔 수 없어
널 바라볼때면 나으 슬픔을 닮은 너의 모슴에 내 맘 더욱 힘이 들잖아
이런 날 사랑하지마 우리 엇갈린 힘든 인연을 ..꼭 너만은
내 눈물을 배우지마 너를 위해서....
늦은밤 돌아오던 길 지친 나의 발걸음 그 뒤엔 네가 있었지
이런 날 위로하지마
그런 너를 볼때면 내가 더 초라해져
더이상 날 찾아오지마
나처럼 울지마...
차라리 내 사랑이 너였다면 우리 아픔도 없을텐데.....
널 바라볼때면 나의 슬픔을 닮은 너의 모습에
내 맘 더욱 힘이 들잖아
이런 날 사랑하지마 우리 엇갈린 힘든 인연을...
꼭 너만은 내 눈물을 배우지마..
너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