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M RIGHT NOW

박하영 |2008.03.19 00:24
조회 37 |추천 0


어둔밤 슬픈 그림자 .. 나를 기다리는 너..

오늘도 같은 자리에..

하지만 너의 사랑을 받아줄수 없는 나 ...

미안해 돌아가줘

 

니가 아닌 사랑이 있어 너 역시 알잖아

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인건 알지만

내 맘을 나도 어쩔 수 없어

 

널 바라볼때면 나으 슬픔을 닮은 너의 모슴에 내 맘 더욱 힘이 들잖아

이런 날 사랑하지마 우리 엇갈린 힘든 인연을 ..꼭 너만은

내 눈물을 배우지마 너를 위해서....

 

늦은밤 돌아오던 길 지친 나의 발걸음 그 뒤엔 네가 있었지

이런 날 위로하지마

그런 너를 볼때면 내가 더 초라해져

 

더이상 날 찾아오지마

나처럼 울지마...

차라리 내 사랑이 너였다면 우리 아픔도 없을텐데.....

널 바라볼때면 나의 슬픔을 닮은 너의 모습에

내 맘 더욱 힘이 들잖아

이런 날 사랑하지마 우리 엇갈린 힘든 인연을...

꼭 너만은 내 눈물을 배우지마..

너를 위해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