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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Cherish((어린아이를)소중히 하다)

김정수 |2008.03.19 00:28
조회 25 |추천 0


도대체 그 어린 초등학생들이 무슨 죄라고....

당신의 목숨도 그렇게 하찮게 생각하나요?...
죄를 달게 받으세요...반드시 죄값은 치뤄집니다...


부디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아름다운 영혼들이 좋은곳으로

가서 편하게 잠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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