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구 신영이 생일이라...
정성스레 준비한 반지갑과 동전지갑.
역시나 요번에도.
솜씨쟁이 세화님께 패키지 부탁드려.
완성했답니다.
허나...완성하고나면.
왜케 구석구석. 못난부분만 눈에 들어오는지요.
동전지갑은 어찌 첨만들때보다 자태가 더 안나온듯해서 속상하고.
반지갑은 첨이라...그냥저냥 위안삼았구요.히~~
그래도. 저의 이쁜맘을 담아
한땀한땀 정성스레..만들었으니...칭구도 좋아해줄거라.믿어요.ㅋㅋ
아이도 아프고 주문도 밀리고.
업댓할 틈이없어 이제야 올리네요.
올만의 업댓으로 ...다시 가벼운 맘입니다.
기분좋게 다시 열봉모드 들어가요~``
열분들도....상큼한 봄... 내음 듬뿍 맡으면서
즐건 하루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