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으로 새로운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문제는
손님이 오면 차를 타주는문제인데
저는 1팀 경리부 사원입니다.
저희 방에는2팀 경리부도 함께 있는데요
엄밀히 1,2팀 부서가 나눠져있습니다. 같은 경리부지만
사업분야가 다르기때문에 같은부서가 아니지요
자금이 얽혀있어 연관되어있을뿐
2팀 경리부 주임이 나이가 37살(여자입니다.
저는 31살이고 경력직이지만 제일 신삥이지요
2팀에는 주임과 26살 즉 저보다 나이어린 1년차 사원이 있습니다.
우리 1팀은 주임과 31살이지만 신삥인 제가 있구요
어제 2팀의 주임이 사무실에 임원들급 다있는데서 완전 화를
버럭내면서 존내 기분나쁘게 한마디 합니다.
" 내가 부탁이 있는데 손님이 오면 빠딱빠딱일어나
차좀 타! 내가 지금 이나이에 차나타고 있어야겠냐?"
이럽디다. 얼떨껼에 네하긴했는데 생각할수록 열받아죽겠습니다.
지네 부서에 나보다 나이어린사람도 있는데 그리고
우리방엔 다른 타부서 나보다 어린 사원도 있는데
굳이 신삥이라는 이유로 나에게 그런말을 했는지
열받아 죽겠습니다.
임원들급에게는 살랑살랑 완전 갖은 애교다피우면서
재수없어요!
어케처신해야할까요?
정말 굽신대고 차를 타줘야 하나요?
지네팀 나보다 나이어린 사원안시키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회사 다 자율적이라 생각하고 오래다녀야겠다
맘먹었는데 도와주세요! 깊은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