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어린이들을 낯선사람이 접근하여 차에 태우고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
평균35초라고 한다.
그안에 어린애들은 경계심이 풀리고 10분전에 만난사람도 완전히 믿고 따른다.
35초가 거짓말일까하여 실험도 해봤는데 그정도시간도 안걸렸다고 한다.
언론에 뜨지않아서 그렇지
난 여자어린이 차량납치성폭행사건에 대해 더많은 사건을 알고 있다.
한 범인은 근무만 끝나면 자신의 차량으로 어린이 놀이터등 근처도시를 순찰했다고 한다.
초등학교6학년도 속아서 탔다가 성폭행당했다고 한다.
6학년이면 알만한 나이 아니냐고?
그 범인왈 `지금 아빠가 교통사고나서 병원에 있는데 너 빨리 데리고 오라고 한다`
이 한마디에 그여자애...
지역에 당한애들이 한둘이 아닌데 쉬쉬하다가 결국엔 터졌는데 잡고보면 뭘하누
당한애가 한둘이 아닌데
이문제에 대해서 유일한 해결책은
전국적으로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는것이다.
한해 정신병원에 지원되는 정부지원금이 60조가량이라고 한다.
그돈에 10분에 1이면 애들 성폭행후유증으로 미치는거 방지할수가 있다.
씨씨카메라 납품비리만 근절하면 실제 가격 얼마안한다.
보통 이런거 정부발주하면 관련공무원들이랑 업체들이랑 짜고고스톱쳐서 10만원이면 될거 100만원한다.
상납이 아주교묘해서 정부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지 않으면 이런 비리 근절못한다.
내가 아는 관급공사비리도 한두개가 아니다.
억단위로 이루어지는 ㅇ뇌물비리 터져도
몇년살다나오면 몇십억벌었는데
뭐어때 하는식이다.
여튼 전국적으로 감시카메라설치하기가 왜 안되나?
그것은 뒤가 구린 정치인들과 비리 공무원들때문이다.
그들은 세상이 캄캄해야 일이된다.
이번 총선에서는 정말 제대로된사람 뽑자
언제까지 경상당 전라당 충청당 이런 개풀뜯어먹는 동네싸움할거냐
이런 정치적인 무제로 설치가 안되는 감시카메라를 기다릴동안 유일한 방어책은
애들이 놀때 부모님이 함께 해주는 것이다.
지키지 않으면 빼앗긴다는것은 이 세계도 마찬가지다.
오늘도 전국의 납치범들은 범행대상을 물색하고 있다.
언론에 뜨지 않아서 그렇지 한해 전국에 사라지는 여자가 3만명가량이다.
돌아오지않는 아동들도 작년에 60명이 넘었다고 한다.
대부분이 여자애다.
이번 경기도사건은 뉴스에 대문짝만하게 났지만 지방사건은 잠시 라디오나오다가 ㄱ그친다.
양산에서 사라진 여자애둘도 한날한시에 사라져서 감감무소식이다.
갸들도 초딩이었는데 참이쁘게 생겼더만..
한가지 딸가진 부모님들만 조심할게 아니라 남자애들도 조심해야합니다.
요즘은 변태들이 많아서...
어린아이들한테 아무리 주의교육 시켜도 소용없습니다.
납치범들에게 걸리면 1분안에 무장해제됩니다.
전국적으로 감시카메라 설치하자는데 동의하시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