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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박찬덕 |2008.03.21 15:29
조회 57 |추천 1


마지막 휴양지 보라카이

보라카이는 길이약7km와 폭1.5km의 작은섬이다. 그중에 특히 4키로에 달하는 끝없이 넓은 화이트비치와 야자수나무는 수많은 여행객을 부르는 그 이유이다. 보라카이 섬의 어원은 보라(바람) 까이(벽)라는 뜻으로 바람을 막아주는 섬이라는 뜻으로 불리운다. 에머랄드 빛 물결과 산호백사장이 으뜸인 보라카이 생긴모습은 흡사 개뼈다귀를 연상하면 매우 쉬울 듯하다.  섬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산호초로 둘러쌓여 있으며, 섬의 중앙에는 트라이시클이 다니는 도로가 나있다.  차는 짐을 실어나르는 트럭이 전부이며, 대부분의 관광객은 해변을 걸어다닌다. 그리고 해변을 바라보며 많은 리조트와 레스토랑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보라카이의 가장 큰 번화가는 딸리파파시장이 형성되어있는 보트스테이션3주위이다.

세계 10대 해변 중 하나로 불리우는 보라카이해변, 지상최후의 파라다이스라 불리는 보라카이는 에머랄드 빛 바다와 산호가루백사장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감동의 순간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보라카이는 저녁놀과 검푸른 바다위로 썯아지는 은하수 물결을 바라보며 꿈과 사랑을 이야기하기엔 안성맞춤이다.

독일의 여행 작가 젠스 페터스에 의해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진 이래 해마다 8만명 이상의 여행객이 찾아드는 보라카이의 지리적 위치는 필리핀 비사야지방의 파나이 섬 북서쪽의 아주 작은 산호초라 생각하면 된다. 보라카이 섬이 세계비치대회에서 몇등을 했느니 세계 몇대해변으로 손꼽히느니 수많은 수식어가 붙는데 솔직히 본인 운영자는 그러한 사실을 확인을 하지 못하였다.  그런대회가 있긴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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