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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번째 목소리 -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 by.정지영

박현영 |2008.03.21 16:04
조회 2,406 |추천 0


이 의자가 늘 편했었는데

      요며칠은 좀 불편했었어요.

      끝까지 저를 믿고 또 제 걱정 많이 해주신

      달콤 가족들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리고요

      제가 늘 힘이 되어 드렸어야 되는데

      여러분께 너무 받은게 많습니다.

      지금 여러분께 인사를 드려야 될 때인것 같아요

      지금까지 정지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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