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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없는 마라토너 김영갑씨

오용구 |2008.03.21 21:19
조회 2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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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감전사고로 양팔을 잃고 마라톤으로 장애를 극복한 김영갑씨.

"언제나 힘든 순간을 잊기 위해 달린다."

그는 말한다."42.195를 뛰다 보면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양 손을 자르던 기억을 생각하면서 참아낸다.

"김영갑씨는 이번 2008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제79회 동아마라톤대회 에서도 풀코스를 완주했다.

경기직후에도 힘든 기색 없이 웃음을 보여준 그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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