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lue Swallow

박수정 |2008.03.22 10:49
조회 35 |추천 0


청연, Blue Swallow

서쪽하늘로 노을은지고 이젠슬픔이 되버린

그대를 다시부를수없을것같아 또 한번불러보네

소리쳐불러도 늘허공에 부서져 돌아오는

너의 이름이젠 더견딜힘조차없게 날 버려두고가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