街(まち)に愛(あい)の歌(うた)流(なが)れ始(はじ)めたら人?(ひとびと)は寄(よ)り添(そ)いあう
거리에 사랑의 노래가 들리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서로 달라붙어
마찌니 아이노 우타 나가레 하지메따라 히또비또와 요리소이 아우
輝(かがや)きの中(なか)へ僕(ぼく)は君(きみ)をきっと連(つ)れていって見(み)せるよ
빛 속으로 나는 널 꼭 데려가 보일테야
카가야키노나까에 보쿠와 키미오 킷또 쯔레테 잇테 미세루요
?(こい)は?(とど)かない時(とき)も??(けいけん)するうちに
사랑은 닿지 않을 때도 경험하면서
코이와 토도까나이 토키모 케이케은 스루우찌니
?(つよ)くなってゆくものだね切(せつ)ない胸(むね)さえ
강해져 가는 거야. 안타까운 마음조차도.
쯔요꾸나앗떼 유쿠모노다네 세쯔나이 무네사에
君(きみ)に似合(にあ)いの男(おとこ)になるまでこの僕(ぼく)に
너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될 때까지 이런 나를
키미니 니아이노 오또꼬니 나루마테 코노보꾸니
振(ふ)り向(む)いてはくれないみたい手?(てきび)しい君(きみ)さ
돌아봐주지 않는 듯. 가차없는 너.
후리무이테와 쿠레나이미따이 테키비시이 키미사
過(す)ぎてく季節(きせつ)を美(うつく)しいと思(おも)えるこのごろ
지나가는 계절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요즘
스기테꾸 키세쯔오 우쯔쿠시이토 오모에루 코노고로
君(きみ)がそこにいるからだと知(し)ったのさ今(いま)こそ?(つた)えよう
네가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알게 되었어. 지금이야말로 전할거야.
키미가 소꼬니 이루카라다토 시잇따노사 이마코소 쯔타에요-
街(まち)に愛(あい)の歌(うた)流(なが)れ始(はじ)めたら人?(ひとびと)は寄(よ)り添(そ)いあう
거리에 사랑의 노래가 들려오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서로 달라붙어
마찌니 아이노 우타 나가레 하지메따라 히또비또와 요리소이 아우
輝(かがや)きの中(なか)へ僕(ぼく)は君(きみ)をきっと連(つ)れて行(い)って見(み)せるよ
빛 속으로 나는 널 꼭 데려가 보일테야
카가야키노 나까에 보쿠와 키미오 킷또 쯔레테 잇테 미세루요
やさしい男(おとこ)になろうと試(こころみ)てみたけど
상냥한 남자가 되려고 시도는 해봤지만
야사시이 오또꼬니 나로오또 코코로미떼 미타케도
君(きみ)はそんな僕(ぼく)じゃまるで物足(ものた)りないんだね
넌 그런 나로는 전혀 충분하지 않겠지
키미와 소은나 보쿠쟈 마루데 모노타리나인다네
風?(かぜあ)たり?(つよ)い坂道(さかみち)も登(のぼ)って行(ゆ)けばいい
바람이 세게 불어오는 오르막길도 올라가면 돼
카제아따리쯔요이 사카미찌모 노보옷테유케바 이이
二人(ふたり)で生(い)きてゆけるなら僕(ぼく)が君(きみ)を守(まも)る誓(ちか)おう
둘이서 살아 갈 수 있다면 내가 널 지킬거야. 맹세할께.
후타리데 이키테유케루나라 보쿠가 키미오 마모루 찌까오-
街(まち)に愛(あい)の歌(うた)流(なが)れ始(はじ)めたら人?(ひとびと)は微笑(ほほえ)みあう
거리에 사랑의 노래가 들려오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미소지어
마찌니 아이노 우타 나가레 하지메타라 히토비또와 호호에미아우
鐘(かね)の音(ね)響(ひび)くとき僕(ぼく)は君(きみ)をきっと?(つよ)く抱(だ)きしめている
종소리가 울려퍼질 때 나는 너를 꼭 세게 안고 있어
카네노네 히비쿠또 보꾸와 키미오 킷또 쯔요쿠 다키시메테이루
街(まち)に愛(あい)の歌(うた)流(なが)れ始(はじ)めたら人?(ひとびと)は愛(あい)を語(かた)る
거리에 사랑의 노래가 들려오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사랑을 이야기해
마찌니 아이노 우타 나가레 하지메타라 히토비또와 아이오 카따루
輝(かがや)きの中(なか)へ僕(ぼく)は君(きみ)をきっと連(つ)れていって見(み)せるよ
빛 속으로 나는 널 꼭 데리고 가보일테야
카가야키노 나까에 보쿠와 키미오 킷또 쯔레테 잇테 미세루요
君(きみ)を愛(あい)し?(つづ)ける
키미오 아이시 쯔즈케루
너를 계속 사랑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