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귀찮으시더라도, 꼭 봐주세요 봐주시는데 5분도 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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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있음에도 불구..정말 멋진 연기를 보여준 김연아!
그러나 뭔가..이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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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마오는 시작한지 1분도 안되 크게 넘어졌습니다.
그 후 약 20초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빙판만 돌았습니다.
그런데도 큰 감점이 없었습니다.(-2)
김연아는 넘어지고 바로 일어섰는데도
-4나 감점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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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수상한 건 한 심사의원이
총 합계, 아사다마오한테는 +20점이나 줬습니다.
아사다가 실수해도 0점 을 주고
그 심사의원은,
김연아한텐 가산점 3번밖에 안주고
실수하면 팍팍 마이너스 점수 주고!!
김연아가 잘한 점프 다른 심사의원들이 가산점 줄 때, 그 심사의원만 0점 줬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2위한 유럽 대표 선수!
그 선수는 점프도 제대로 못해 손바닥으로 3번이나 빙판을 짚었는데!!!
잘한 김연아와 점수차가 소수점 차이밖에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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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 언론에서 점수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관중들도 점수를 보고 야유했습니다..
동양인으로서 유일하게 기립박수 받은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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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엄청난 지원을 해줍니다.
그러나 한국에선..?
김연아. 정말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억울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심사의원들..뭔가 이상합니다.
공평하질 않습니다.
특히 한 심사의원 제일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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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항의할 방법 없습니까?
정말 억울하네요.
이러다 우리 기억속에서 잊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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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우리나라는 지원이 턱 없이 부족하다.
김연아 부모님은 빚까지 하면서..김연아 뒷바라지를 한다.
코치에다 안무가,스케이트 등... 엄청 많이 든다.
김연아가 cf로 받은 2억도 연습비용으로 다 날라갔다.
그에반해 일본에서는 몇십억씩 지원해준다.
우리나라? 아사다마오가 전용 스케이트장에서 연습할 때
김연아는 이른 새벽과 늦은 밤에만 조금 연습한다.
그것도 사람들이 사진찍고, 지켜보는 가운데 (집중이 되겠나?)
김연아의 코치,오서도 말했다 "한국에서의 연습 과정은 별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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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말했습니다.
"이번 시합에서 생각보다 점수가 낮게 나온 면도 있는 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좋지 않은 몸 상태에서...
우리가 김연아 만큼 다쳤으면 엄살 떨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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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심사가 불공평했으면
그 나라 사람들까지 이상하다 했을까.
코치도 점수에 이해를 못했다..
김연아도 너무 낮은 점수에.. 표정 관리를 못했다.
진통제로 버틴 8분..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캐나다 기사 중 한부분)
여자 싱글 1,2위를 차지한 아사다 마오와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프리스케이팅 연기에서 고득점을 받은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아사다가 프리스케이팅에서 시작 1분만에 크게 넘어졌는데도 감점이 크지 않았던 점이나,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였던 카롤리나가 트리플 러츠 점프 실수를 범하는 등 부진했음에도 크게 순위가 떨어지지 않고 2위로 대회를 마무리지은 점은 의문이라는 것이다.
한편 김연아는 동메달을 딴 직후 연합뉴스와 인터뷰서 "생각보다 점수가 낮게 나온 면도 있는 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