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이다. 왜냐?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던 부인이 임신을 하던 출산을 하던 남자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왜? 이거 한국여자들의 논리에서 나온 것인데.
출산하니까 군대를 안가도 된다는 것이 지금 한국여자들의 논리 아닌가?
그럼 당연하지만 어차피 모든 여자는 애를 낳아야하는 것인데다가 물론 의무적으로 (이게 안되면 당연히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이 나와야함. 애 낳는다고 군대 안 보냈는데 애도 안낳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군대에 대해 대한민국 여성은 조금도 하는 것이 없으니 당연히 여자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 남자는 아무런 책임이 없어야 평등하지 않나?
게다가 어차피 대한민국 여자라는 사람들은 전 세계 여자를 대표해서 출산, 생리를 하며 전 세계 여자들 중 유일하고 혼자 임신하고 출산하는 사람들이니..
여자들 이유야 어떻든 불임이 아니면 무조건 2명 이상씩 애 낳고 더불어 그 애에 대해 남자에게 아무런 책임을 요구하지 마세요~~~~
임신했다고 남친을 찾아가서 울고불고 하지 말라 이거에요. 억울하면 국가에 따지던지 ㅋㅋ
남자는 여자의 임신에 대해 음.. 그저 고맙게 생각하고 수고한다 한 마디만 해 줄테니.
PS. 이것은 철저하게 군대=출산이라고 하는 여자들의 논리에서 나온 결론임을 밝힙니다.
따라서 여기에 대해 반론하고 싶으면 내한테 따지지 말고 여자들에게 따지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