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들중 하나와 데이트할거에요'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되리라는 법도 없지만... '
`그저 크리스마스이니까 '
`(크리스마스에는 진실을 말하는 거야)'
`나에게 당신은 완벽해요 '
`나의 황폐한 가슴은 당신을 사랑할거에요 '
`당신이 이렇게 변할때까지'
`메리 크리스마스'
.
.
.
Enough~
Enough now...
안되면...그걸로 된걸까? 고백한걸로 된걸까???
퓨~~~~~~~~
드디어 올립네다. 러브액츄얼리의 유명한 장면..
맨날 미루고 미루다가..실은 아직도 제대로 보질 못했어요.
사진으로 퍼온거 올려놓으니깐 친구가 리플로
남자가 돌아서서 한 말이 더 인상적이라고 하길래 그걸 볼려고
이부분을 봤는데...
enough...라는거..볼려구..ㅋㅋㅋ
"어이 K군~! 이거면 됐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