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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위한 산뜻한 에너지 충전 Vitamin Yellow

레몬트리스 |2008.03.26 12:21
조회 114 |추천 3
어느새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봄. 이번 시즌 가장 스타일리시한 코드로 옐로 컬러가 주목받고 있다. 따뜻한 온기와 상큼함으로 집 안 곳곳을 물들이는 동안 기분은 명랑해지고 새로운 희망이 느껴진다.

어느새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봄. 이번 시즌 가장 스타일리시한 코드로 옐로 컬러가 주목받고 있다. 따뜻한 온기와 상큼함으로 집 안 곳곳을 물들이는 동안 기분은 명랑해지고 새로운 희망이 느껴진다. 한층 진보적이고 대담해진 옐로의 매력에 빠져보자.


Graceful Living Room



기분을 들뜨게 하는 옐로에 블랙을 더해 안정감을 주고 마음의 여유를 선사한 편안한 분위기의 거실. 단조로운 공간에 자연스럽게 옐로가 스며들어 공간을 여운과 아늑함으로 가득 채웠다. 빈 공간에는 사이즈가 큰 그림을 걸어 임팩트를 준다. 도트 프린트 스툴·쿠션·화병 슈가홈.


Fresh Kitchen

싱그러운 잎사귀를 연상시키며 자연과 평화를 상징하는 그린톤을 가미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밝게 하는 주방 데커레이션. 식탁·주방 액세서리 슈가홈. 캐스터 바퀴가 장착된 옷장 15만원, 상록수가구. 레몬 컬러의 폴딩 체어 30만원대·투명한 옐로 플라스틱 스툴 10만원대, 제인인터내셔널.


Warm Bedroom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과 옐로 컬러가 어우러져 밝고 따뜻한 분위기가 배가된 침실. 동양적인 미감을 선사하는 플라워 패턴 벽지는 동양화처럼 공간을 더욱 여유롭고 풍성하게 이끈다. 침대·의자·패브릭 슈가홈. 3단 철제 수납장 15만원, 상록수가구.


Temperate Gray



단조로운 듯 절제된 그레이 컬러가 절제를 잃기 쉬운 옐로를 감싸며 부드럽고 풍요로운 코너 공간을 만들어냈다. 커튼 역시 옐로와 그레이가 조화된 디자인으로 선택했다. 무겁고 두꺼운 소재가 아닌 가벼운 소재를 선택해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기능적으로 빛을 차단한다. 사이드 테이블·의자 슈가홈.


Lichtenstein Look



작품 만화를 미술로 옮긴 팝아트의 대표자 로이 리히텐 슈타인의 작품처럼 기하학적인 프린트 벽지와 컬러 가구의 매치에 주목하자. 벽지만으로도 강렬함을 주는 벽 앞에 가구를 많이 두는 것보다는 뚜렷한 색채의 기본 소가구 한두 가지를 두어 활용하도록 한다. 의자·패브릭 슈가홈. 6단 수납장 13만원, 상록수가구.


Comfortable Bathroom



모든 색의 기본 컬러인 화이트는 욕실 인테리어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으로 좁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파스텔 계열의 옐로나 블루를 가미하면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욕조·선반·욕실 소품 슈가홈. 옐로 컬러의 주니어 체어 가격미정, 제인인터내셔널.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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