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들어 ‘혁신’을 이야기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아이파크만의 ‘이노베이션’에 대한 차별화 필요
- 게다가 어떤 수식어를 통해 ‘이노베이션’을 포장하는 것은 더 이상 차별화되기 힘든 방법
- 일관된 캠페인을 통해 이미 “아이파크 = 이노베이션”이라는 등식을 구축된 상황에서, 이노베이션이라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
- 누구라도 혁신적이고 자유로운 생각을 하면 아이파크의 라이벌이라는 것이 ‘라이벌’ 캠페인의 출발점
- 이러한 출발로부터 ‘생각의 라이벌·아이팟’ 편, ‘미래의 라이벌·인공지능로봇’ 편, ‘상상의 라이벌·트랜스포머’ 편, ‘도전의 라이벌·두바이’ 편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