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牙狼 ~SAVIOUR IN THE DARK~

장희윤 |2008.03.27 15:24
조회 98 |추천 1
play

牙狼 ~SAVIOUR IN THE DARK~ (牙狼 OP)

作詞 :影山ヒロノブ

作曲 :影山ヒロノブ

JAM Project

 

行け  疾風のごとく  宿命の剣士よ  闇にまぎれて
  가라  질풍과 같이  숙명의 검사여  어둠에 뒤얽혀서


  何故戦うのか  それは剣に聞け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그것은 검에 물어라

 

  正義だとか愛など  俺は追いかけない
정의라던가 사랑따위  나는 쫓지 않아

 

  闇に生まれ  闇に忍び
   어둠에서 태어나  어둠에 숨고

 

  闇を切り裂く
어둠을 가르네

 

  遥かな  古から受け継いだ
  아득한  옛날부터 이어받아온

 

  使命だから
  사명이니까

 

  行け!  疾風のごとく  魔戒の剣士よ
   가라!  질풍과 같이  마계의 검사여

 

  月満つる夜に  金色になれ
  달빛 가득한 밤에  금빛이 되어라

 

  雄々しき姿の  孤独な戦士よ
  용맹한 모습의  고독한 전사여

 

  魂を込めた  怒りの刃  叩きつけて  時代に輝け  牙狼!
  영혼을 담은  분노의 검을  내리치며  시대에 빛나거라  GARO!

 

いつの日かお前には 分かって欲しい
언젠가는 네가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戦 いだけに生きた 俺の胸の内 を
싸움만을 위해 살아온  내 가슴속을
愛にはぐれ 愛を憎み  사랑과 멀어지고  사랑을 증오하며    愛を求める 사랑을 갈구하는
わずかな 安らぎさえ打ち棄てた
사소한 평온함마저 내던져버린   誓いだから 맹세니까
立て ! 修羅の如く 魔戒の剣 士よ 運命の唄の命ずるままに 일어서라 ! 수라와 같이  마계의 검사여  운명의 노래가 명을 내리는 대로    月夜に輝く 孤高の戦 士よ 迫り来 る影を 달밤에 빛나는  고고한 전사여  다가오는 그림자를
一網打尽 叩き斬って 気 高く吼えろ 牙狼!
일망타진 쓰러트리며  드높이 울부짖어라  GARO !
 
  行け!  疾風のごとく  魔戒の剣士よ
  가라!  질풍과 같이  마계의 검사여

 

  月満つる夜に  金色になれ
  달빛 가득한 밤에  금빛이 되어라

 

  雄々しき姿の  孤独な戦士よ
    용맹스런 모습의  고독한 전사여

 

  魂を込めた  怒りの刃  叩きつけて  時代に輝け  牙狼!
  영혼을 담은  분노의 검을  내리치며  시대에 빛나거라  GARO!

 

  行け  疾風のごとく  宿命の剣士よ  闇に光を
가라  질풍과도 같이  숙명의 검사여  어둠에 빛을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