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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리 |2008.03.27 18:13
조회 23 |추천 0


단 하루만이라도

 

내 머릿 속의 지끈거리는

 

잡념들을 멀리 떠나보내고

 

텅 빈 상태로

 

그냥 잠들어 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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