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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희 |2008.03.28 13:06
조회 30 |추천 1


아무렇지 않다고 말할 수 없어요.

내가... 아파요.

내가... 슬퍼요.

 

왜 들리게 했어요.

당신도 나처럼 가슴에 묻어두고 살지.

묻지도, 말하지도, 내색하지도 말고 깊이.. 아주 깊이...

 

간절하지 않은 가벼운 마음이라면 다시는 그러지 말아요.

어렵고 힘들었던 내가 조금이나마 가엽다면은,

다시는 그러지 말아요....

 

-by Seo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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