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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Britney Spears

이기용 |2008.03.28 13:58
조회 37 |추천 0

Britney Spears의 추억의 명곡 Lucky.

 

 

 

' She's so lucky, she's a star


But she cry, cry, cries in her lonely heart, thinking


If there's nothing missing in my life


Then why do these tears come at night '

 

 

 

솔직히 브리트니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고, 오히려 개인적으로 상당히 싫어하는 여성상이다만.. 최근 그녀에 관한 뉴스를 종종 접하면 참.. 안타깝다.

 

Baby one more time부터 시작해서 우리 세대에게는 곡명을 모르더라도 들었을때 참 익숙하게 다가오는 인기곡들을 불렀던 '팝의 요정'

 

하지만 망가질대로 망가진 그녀를 보면.. 그냥 안쓰러울 뿐.

 

 

어릴 때부터 연예계에서 생활한다는 것, 직접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엄청난 스트레스를 동반할 것이며, 좋지 않은 유혹으로부터 끊임없이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그런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는 연예인들도 물론 많고 많지만 브리트니 같은 경우는 그런 시련을 이겨낼 만큼 강하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물론 lucky하게 혜택도 받았지만, 그것을 위해 너무 많은 짐을 져온 그녀.

이제 겨우 30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세사에 찌들대로 찌든 그녀.

(관심이 없다보니 잘은 모르지만)이혼 소송에서 자기 아이 양육권만은 지켜보려 하는, 아직까지 철없어보이지만 어쨌든 한 명의 '어머니'인 그녀.

 

굉장히 역설적이지만, Lucky Britney.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가는 그 때.

Lucky를 부르던 그녀는 자신의 미래를 예측이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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