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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맹형규 이원복을 살려라"

최구식 |2008.03.28 15:45
조회 39 |추천 0


다음카페 '박사모'에서 스크랩하였습니다...

 

 

영남대학살의 숨은 배경을 폭로한 최구식 의원의 무소속출마 선언은 인접지역구인 이방호에 대한 강력한 견제가 되므로 친이친박을 따지지 말고 그 전략적 의미를 이심전심으로 읽고 박사모가 은밀히 지원하여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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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4.9총선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최구식 의원(경남 진주갑)은 20일 "이번 공천은 (사무총장인) 이방호씨가 농단했다"고 비판하고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최 의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남 공천에서 나이, 선수, 계파 어느 기준에도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영남 공천을 이해하는데 숨겨진 하나의 중요한 사실은 이씨의 원한풀기"라고 말하고 "이씨 원한의 결정적 계기는 2006년 전당대회로, 당시 최고위원으로 출마했다가 꼴찌를 하면서 도와주지 않은 의원들에 대해 원한을 쌓게 된 것"이라며 "당시 이 사무총장은 `내가 어떻게 공천해줬는데 사람 00도 아니다'라는 말도 했다. 그 일과 관련해 이름을 들었던 의원들은 이번에 모두 탈락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분의 한풀이는 무식하고 무도하고 무자비해 간신의 사사로운 원한과 술수로 수많은 사람이 도륙당한 조선시대 사화에 비견해 `무자사화'라고 하는 분도 있다. 공심위에는 청와대를 팔고 청와대에는 공심위를 팔았다"며 "본인은 부인하지만 PK(부산.경남) 맹주가 돼 당권을 노린다는 관측도 있으며, 이번 공천에서 친이는 친 이명박이 아니라 친 이방호라는 말도 있다"고 비난했다.

최 의원은 "10년간 고생한 동료를 아무 이유없이 남의 손에 맡겨 무차별 학살하는 이런 인간적 패륜은 동서고금에도 없었다"면서 "사랑하는 한나라당이 더러운 손에 의해 유린되고 국민의 버림을 받고 있는 만큼 국민의 부름을 받고 다시 당에 들어가 제 당을 구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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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으로 문광위 간사(여당일 경우 문광위원장임)를 맡을 정도로 정치력이 있고 서부경남 무소속벨트에서 꼭 진원지가 되어야 친박에게 좋은 판세가 유지됩니다. 또한 마땅한 친박후보가 없다면 인천의 이원복, 서울의 맹형규도 지원하시길........

(해당 글 바로가기 --->>  http://cafe343.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nqKg&fldid=U8YZ&contentval=01GBfzzzzzzzzzzzzzzzzzzzzzzzzz&nenc=h-VBYil5tqs6_ZhqBv8oqg00&dataid=300555&fenc=MoBkBkDuWZI0&docid=nqKg|U8YZ|300555|20080320122835&q=%C3%D6%B1%B8%BD%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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