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옆 어느 건물에는 개가 많이 살고있어요
수백마리의 개가 짖는 소리가 나서
시끄럽기도 하구 변의 냄새가 진동하기도 하지요
오늘 밖에 나가보니 이런 광경이 보이더군요...
개의 목에 쇠줄을 감는 모습입니다..
다 보지는 못했지만 결국 이 개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없어요...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애완견도 있더군요...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가축인..누구에게는 가족처럼
소중할 개가 이 곳에서
최후를 맞고있어요
그 옆에서는 금방 잡은듯한 개를
시장에 팔기위해 열처리 하고있었구요..
인간의 단순한 이기심때문에
죄없는 생명이 이렇게 무참히
살육되어디고 있답니다..
이들의 불쌍한 영혼을 추모해주세요..
여러분의 애완동물을 더 사랑해주시구요
정 기르기 힘드시면 버리지마시구
이웃이나 동물병원에 맡겨주세요
애완동물은 장난감처럼
싫증나면 버려도 되는 존재가 아니랍니다
부탁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흔한 동물이
애완견이지만 그렇다고 생명이
없는 존재가 아니랍니다
생명을 소중히 존중해주세요..
다음은 코미디언
지상렬이 하신 말씀입니다
저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아요.
어렸을 때 동네에서 개 잡는 걸 봤는데,
동네 어른들이 키우던 개를 때려서 거의 실신시킨 후
뜨거운 물에 팔팔 끓는 솥에 넣었어요
근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어요
온 몸이 화상을 입은채로 뛰어나와서는
마당에 있던 주인을 보자 그 앞에 앉아서 꼬리를 막 흔들더라구요.
그때 깨달았어요.
아......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꼭 개가 아니더라도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