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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위해 충성한 댓가가 고작 이런건가요..?

현정환 |2008.03.29 20:35
조회 4,223 |추천 114
 


저희집 옆 어느 건물에는 개가 많이 살고있어요

수백마리의 개가 짖는 소리가 나서

시끄럽기도 하구 변의 냄새가 진동하기도 하지요

오늘 밖에 나가보니 이런 광경이 보이더군요...

개의 목에 쇠줄을 감는 모습입니다..

다 보지는 못했지만 결국 이 개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없어요...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애완견도 있더군요...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가축인..누구에게는 가족처럼

소중할 개가 이 곳에서

최후를 맞고있어요

그 옆에서는 금방 잡은듯한 개를

시장에 팔기위해 열처리 하고있었구요..

인간의 단순한 이기심때문에

죄없는 생명이 이렇게 무참히

살육되어디고 있답니다..

이들의 불쌍한 영혼을 추모해주세요..

여러분의 애완동물을 더 사랑해주시구요

정 기르기 힘드시면 버리지마시구

이웃이나 동물병원에 맡겨주세요

애완동물은 장난감처럼

싫증나면 버려도 되는 존재가 아니랍니다

 

부탁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흔한 동물이

애완견이지만 그렇다고 생명이

없는 존재가 아니랍니다

생명을 소중히 존중해주세요..

 

 

 

다음은 코미디언

지상렬이 하신 말씀입니다

 

저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아요.

어렸을 때 동네에서 개 잡는 걸 봤는데,

동네 어른들이 키우던 개를 때려서 거의 실신시킨 후

뜨거운 물에 팔팔 끓는 솥에 넣었어요

근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어요

온 몸이 화상을 입은채로 뛰어나와서는

마당에 있던 주인을 보자 그 앞에 앉아서 꼬리를 막 흔들더라구요.

그때 깨달았어요.

 

아......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꼭 개가 아니더라도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14
반대수0
베플안용범|2008.03.30 15:55
♣개 먹는 사람하곤 절대 결혼 안한다 추천
베플김수영|2008.03.30 16:33
이제 소랑 돼지랑 닭잡는 장면도 좀 올려주세요^^ 똑같은 생명인데 개만 우선시되는건 무슨 경우인가요^^ 사람에게 공헌한 바로 치자면 개따위는 소에 비교조차 안될텐데^^
베플서동화|2008.03.30 20:28
저는 절대 닭고기를 먹지 않아요. 어렸을 때 동네에서 닭 잡는 걸 봤는데, 동네 어른들이 키우던 닭을 때려서 거의 실신시킨 후 뜨거운 물에 팔팔 끓는 솥에 넣었어요 그리고나서 털을 뽑으려 하는데 근데 그 닭이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어요 온 몸이 화상을 입은채로 뛰어나와서는 마당에 있던 주인을 보자 그 앞에서 꼬리를 막 흔들더라구요. 그때 깨달았어요. 이 닭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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