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 EYE
슬픈눈으로 그대를 보는 일이
이렇게 괴로울 줄은 몰랐어요
언제 흐를지 모르는 눈물을 감추면서
밤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면서 애써
참았던 눈물을 보이고 말았죠
떠나가는 그대를 보며 웃음을 지을수 밖에
없는 초라한 나의 모습
언제까지 그대를 기억하고 사랑할지 모르는
예정없는 나의 사랑이 싫어져
눈물 짓는 사랑이 사랑일수 있나요
사랑하고 있는 것이 그대를 힘겹게 하나요
나의 이런 사랑이 그대를 떠나게 했나요
부담을 주고 싶지는 않았는데
그렇게 느껴졌나요
잡고 싶어요 그대를 이대로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소중한 그대이기 때문에
사랑은 힘든거 같아요 이렇게 아픈가봐요
그녀와 전화후 모르게 흐르는 눈물에
언제까지 이러고 살하야 하나 나의 사랑아
가슴이 매여와 슬픈 나의 힘든 모습들
이렇게 눈물만 흐르는 일이 사랑인가요
눈물이 흐르는 사랑이라면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데 어쩔수 없는 운명의 사랑이라면
그녀 없인 살아 갈수가 없어
힘들겠지만 그대를 잡고 싶어요
오직 나의 사랑이길 바라면서
더 이상 슬픈눈으로 그대를 보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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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Player_HS*
퍼가도 되요 ^ㅡ^*
퍼갈 사람두 없겠지만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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