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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랑

김대철 |2008.03.30 21:22
조회 70 |추천 3


 

소리낼 기운도 없이

 

주져 앉은채 잠이 들다가

 

어느새 멍하니 전화기속에

 

너에 번호만 바라보고 있는데

 

무심한 사람 걱정은 하니

 

아니면 그에 곁에서 행복한거니

 

한때는 운명이라 여기며 미칠듯 사랑했었던 사람

 

이젠 날 부르던 그 입술로 그리쉽게 이별을 말하니

 

온종일 한숨만 쉬면

 

거울속에날 바라보다가 하긴 뭐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인연이 아닐꺼라 말했어

 

지워야겠지 집착이라며 삵혀야할 아픔도 내 몫일테니

 

왜 내게 사랑한다 말했니 숨 쉬어야할 이유가 되던 사람

 

너에게 모든것을 줘버린 난  내맘이 더 아파

 

한때는 운명이라 여기며 미칠듯 사랑했었던 사람

 

언제가 다른 누굴만나도 너 만큼은 사랑 못할꺼야

 

먼데이키즈.../ 미친사랑

 

남자들은 사랑을 쉽게 잊지못합니다..

 

가슴에 묻어 놓고 항상 꺼내어서 눈물을 흘립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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